슬픈 소식을 듣고, 전하려 하지만 고통받는 가족들의 마음을 느끼며 머뭇거리게 됩니다.
사고 발생. 희생자. 사고원인. 장소…. 저는 못하겠습니다. 누군가의 불행을 이 잘난 인터넷 놀이의 소재로 사용한다는 것에 천벌을 받을까 두려운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가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사고가 나고,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이 희생되고, 그 가족에게 고스란히 남겨지는 고통들의 여파가 느껴집니다. 스쿠버의 즐거움 속에 언제나 드리워진 사고의 가능성은 이런 현실의 모습으로 다이버에게 다가오나 봅니다.
스쿠버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속에 살며시 숨어있는, 믿고 싶지 않은 가능한 현실을 우리는 얼마나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런 외면은 정서란 이름으로 공개를 스스로 제약하게 됩니다. 짧은 내용이 알량한 기사란 이름으로, 허무한 인터넷 글의 소재로, 어느 이름모를 다이버들의 대화로 전해지겠죠. 그래도 그 일은 남의 일이라고 조용히 외쳐지게 됩니다.
다이버에게 사고의 가능성을 전해야 하고, 사고에서 저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확인서류를 내밀어야 하는 입장입니다. 슬픔과 고통속에 죄책감이란 것이 고개를 쳐들게 됩니다. 충분한 사고의 가능성을 전했다고, 사고 발생을 억제하려는 노력을 했다고, 그냥 모른체 할 수는 없기 때문이겠죠.
현명한 분들께서는 이런 문제들에 좋은 해결책을 가지고 계시지만, 제겐 너무나 어렵기만 한 일입니다. 한국인 특유의 우리와 다른 분들에 대한 구분은 저도 잘 합니다. 한국인이 아닌 경우의 다이버들을 향한 이런 고민은 잊은지 오래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별일 없을 것 같은 문제가, 아무래도 어렵고, 갈등을 느끼며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이빙 사고가 자신과 자신의 가족, 사회에 미칠 영향을 우린 생각해 보고 있을까요? 그런 슬픔의 고리들에 우리 모두는 한데 묶여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런 문제로부터, 웃음만을 남길 방법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최근 발생된 한인 다이버의 사망 소식을 듣고 어찌해야할 지 모르는 심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감정적인 대처보다는 보다 현실적인,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알려져서 저 또한 그 방법을 사용하는 꿈을 꾸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좀 나아지겠죠.
Published on September 9, 2010 12:33 pm.
Filed under: Diver's Attitude, Personal, SCUBA Tags: Accidents
새벽녘 실린더 충전을 마치고, 멋진 하늘을 발견했습니다. 휴대폰 사진인데, 잘 나오나요?
케이브 다이버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중, 가장 힘든 것이 감정을 다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시겠지만, 더블 실린더를 짊어지고, 걷고, 수영하고, 필요한 기술들을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체력은 웬만한 다이버라면, 그리 모자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기술들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환경을 이해하고 다이빙하기엔, 마음의 동요가 일기 시작합니다.
이런 것들이죠.
Details »
Published on September 5, 2010 12:25 pm.
Filed under: Cave Diver Training, Cave Diving, Diver's Attitude, Personal
어제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규정속도에 5마일 정도 높은 속도로 꾸준히 운전을 했습니다. 가득 채워진 연료탱크로 출발하여, 네게의 눈금이있는 게이지를 보며 500마일을 운전하니 연료를 넣어야 했죠. 다시 300마일을 더 달려 Fort White 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토요일 부터 교육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한국분들이신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Published on August 27, 2010 8:58 am.
Filed under: Cave Diver Training, Cave Diving
수중 동굴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버의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입니다.
Vortex Springs: Recovery Team Still Unable to Find Missing Cave-Diver
구글 뉴스 검색(키워드 – Vortex Springs Diver)
실종된 다이버와 그의 가족, 친구들의 슬픔을 느낍니다. Search & Recovery Team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Published on August 21, 2010 3:14 am.
Filed under: SCUBA Tags: Accidents
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Published on August 14, 2010 12:33 pm.
Filed under: Personal, Photograpy
새로운 타이태닉 탐험의 다큐멘터리 소식입니다.
It’s the expedition of a lifetime. Get a sneak preview of the oceanographic dream team and their hopes for this important scientific mission. Enjoy.
www.ExpeditionTitanic.com
Published on August 14, 2010 9:36 am.
Filed under: SCUBA Tags: Expedition Titanic
아, 사진들 참 쓸만한것들 많이 있네요..대학님, 제가 이 사진들 제 테크니컬 다이빙 관련 글들 발행할때 좀 쓰면 아되겠습니까?…제 사진들도 있는데요 대학님 사진 중에ss26에 올린 카메라드이며, 이런 사진들이 필요할것 같은데 말이지요…^^(sweet eyes)
그리고, 저 손잡이 안쪽으로 할씨온의 비상 갈도 제 버디가 사용하고 있었다는것도 이제사 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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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단군님께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필요한 사진 알려주시면 더 큰 사이즈로 준비하고, 없으면 찍겠습니다. (뭐! 국물은 있겠죠?)
그래 ,영어로 TOM MOUNT ,
그분의 명상하는 사진을 보고…참 아름다운 모습이구나…
단지 다이빙을 준비하는 다이버의 모습이 저렇게 아름답고 편안하게 보일수가 있을까?
저런 다이버의 다이빙 하는 모습을 보면 그 또한 얼마나 아름다울 것이며,
그 다이버는 매번 다이빙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것을을 볼것이며 ,편안함을 느낄 것인가 ??
나도 저 나이때 저런 모습이 보여질까…아니 다이빙을 계속할수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대가 에게서나 볼수있는 보이지 않는 무게감…힘…다시봐도 멋진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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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생각을 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이 분과 다이빙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던 사람이었죠. 그 때, 탐은 1,000회의 케이브 다이빙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록을 보유한 상태였고, 이제 막 케이브에 열정을 쏟아 붓기 시작하고 애송이 다이버로 불리던 이가, 바로 쉑 엑슬리였습니다. 그 때가 40여년 전 이랍니다. 그리고 올해로 탐의 다이빙 경력이 50년째이고, 수만회의 케이브 로그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재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군요. 50년 가까이 이런 말들을 듣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런 그가 언젠가 표현하더군요. 자신의 다이빙을 열심히 가르쳤지만, 너무나도 슬프다. 나의 다이빙을 배우고 성장하지만, 그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의 다이빙의 세계로는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악영향을 끼친 듯 하기 때문이다. 부디, 배움으로 시작하고, 스스로 무엇인가를 완성하시기를 빌 뿐이다.
누군가의 노력을 보고, 또 그를 스승으로 생각한다면, 그 의미에 대해 좀더 깊은 생각을 해야할 것 같더군요.
으흠~~역시…저..뿜어져 나오는 평온하지만 강한 에너지…뭔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사진이 여러장이 있어서 증말 좋네요…
지난번에는 사실… 야! 멋지다!…이정도의 생각 이었는데 엊그제 다시보니까…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저도 그랬지만 , 디이빙을 할때 즐거운 마음으로만 다이빙을 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리스크관리는 해야겠지만요.
그런데 케이브, 특히, 저분의 사진을 보면 , 다이빙의 즐거움 이란것이 단지 우리가 웃고 떠드는 그런 즐거움의 수준이 아니라 , 그분의 이마와 손에 깊게 패여있는 굵은 주름처럼 ,한 세상살면서 온갖 역경과 두려움,생명의 위협등을 수없이 겪고난 자만이 받을수 있는 잔잔하지만 엄숙하고 경헌한 마음으로 자연과 하나될수 있는 그러한 즐거움….대자연의 훈장으로 보입니다.
야! 제게는 정말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짜릿함을 주는 사진입니다. 저는 사진이라고는 “똑딱” 밖에 못해봤는데.. 저 한장의 사진에 많은것을 담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대학님! TOM MOUNT 의 사진을 제가 좀 얻을수 있을까요? 허락하시면 kmc0641@korea.com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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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메갈로돈과 헤머헤드네용…
산소탱크(볼 탱크:국내에서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를 캐너스터 및에 브라켓을 이용해 장착하고
글구 딜루언트를 옆구리에 차고 다이빙 하는것 같네요.
호흡 호스가 길어 wob에 영향은 조금 잇을거라 생각되네요….
ots 카운터렁 때문에 구성에 아주 복잡하게 보입니다.
제 생각인데 카운터 렁이 내부에 장착되에 있는 rb80등이 사이드 마운트에 더 적합하게 보이네요..
하여간 저런 시도를 한다는 것이 대단해 보입니당..^^
주인장님 좋은 사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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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렁이 캐니스터와 함께 장착된 철물점(Home Depot)재료를 사용한 리브리더의 사진 입니다.
너무 무지한거 같습니다..
매일 매일 다이빙을 하지만.. 이런 장비들을 볼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으니…
오늘 이곳에서 다시한번 또 다른 세상을 보고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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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라뇨? 필요하면 만들어 쓰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다른 사람이 한 것을 보고 심한 동요를 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생각없는 분들이야, 아무런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이런 감정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얼마나 사용하느냐라는 사실에 주목하셔도 될 겁니다.
참, 잊지마셔야죠. hoon님은 벌써, 물속세상을 소개하시는 분 아닙니까? 세상 대부분 사람들이 꿈만 가지고 있는, 해보지 못한(할), 그런 세상구경말입니다.
이런거 질문해도 될런지…^^;
어제 다이빙 갔다가 오리발 한짝을 분실해서…
한짝은 구하기도 어려울것같구.. 하나 구입을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아폴로바이오핀만 쭉 사용을 했었는데 핀을 바꿔볼까해서
홀리스F1 이나 스쿠버프로(레보핀) 둘중에 고민중인데 제 다리힘이 좀 약한편인데…
그리고 대학님 동영상에 나오는 개구리킥 연습할때 트윈핀으론 킥구사하기가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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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핀으로 한 번 해 보았는데, 저는 사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킥을 차도 나가지를 않고, 효율적인 움직임을 전혀 구사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무조건 안된다는 경우도 있고, 된다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전자에 해당합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스프의 젵 핀을 강추합니다…
어디에도 이만한 핀이 없습니다…
뭐, 사용해 보시면 아시는 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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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단군님 한가지만 더 답해주심 감사..^^
젵핀 L(총길이 47cm 핀날개 23.5cm) , XL(총길이 55.4cm 핀날개 24.5cm)
사이즈가 두가지로 나뉘는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 168cm 58kg로 작은 체구에
다리힘도 약한편인데.. L 사이즈를 선택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지금 싱글 장비를 사용한지 3주 정도 되는데 웨이트를 탱크스트랩 위 아래에
하나씩 달고 들어가는데 자꾸 앞으로 숙여지네요 아래 스트랩에 두개를 달아야 할지…
그리고 스페어에어 3.0을 하나 구입했는데 싱글장비에는 어디에 달아야 현명할런지
좀 가르쳐 주세요^^ 혼자 다니니 혹시나 하고 구입했는데 어디에 달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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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힘도 중요하지만, 발의 사이즈가 핀 파켓에 잘 맞는 것도 중요합니다. 핀의 길이로 인한 변수도 있습니다만, 체형에 따라 장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체형이라면, L 사이즈의 다이버를 XL 사이즈 핀을 사용하는 다이버들이 쫓아가기 힘든 경우도 있답니다.
즉, 사용하는 이유와, 사용 방법, 효과적인 기술 사용이 된다면, 제품의 선택에 특정 이름은 관계가 없습니다. 단, 수십년전의 디자인이 현재도 사용되고, 이를 카피한 변형제품이 나오는 것에 주목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비상상황을 대비한 장비의 구매는 안전도를 높이는 대표적인 다이빙 안전 시스템입니다. 리던던시(redundancy, 여분/백업)로 표현되는 것으로, 위험 상황 발생시 위험요소를 현장에서 해결하려는 대처방안입니다. 다이빙의 최대 위험인 호흡기체 고갈에 대한 대안으로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현재 오픈워터 다이버(레크레이셔널 다이버)의 선택 중에, 스페어 에어가 있습니다.
예상 가능한 호흡기체고갈 상황 발생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게 호흡기를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한 휴대가 우선이겠지요. 다이버의 비씨, 비씨의 형태와 부착물의 부착 방법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장비들의 탈착과 활용에 지장이 없고, 저항과 흔들거림(Dangling)이 적은 형태와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위치도 중요하지만, 반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육기억(Muscle Memory)를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첨가 되어야 합니다.)
한가지 더 관심가져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보조 호흡기체를 사용해야할 상황이라면 수면으로의 상승이 최대 목적이 됩니다. 다이빙은 끝을 내야하고, 가능한 빨리 수면으로 올라가야 하지요. 이 때, 예상된 최대 수심, 상승 속도, 필요한 정지 시간과 혹, 버디와의 호흡기체 나눔 등에 필요한 기체의 양이 충분히 준비되어야 합니다. 조금은 복잡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이버에게 여분의 장비가 필요한 이유 중에 하나이며, 이 이유에 대한 인식과 활용의 노력은 일반 오픈워터 다이빙/레크레이셔널 다이빙의 안전도를 높이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좋은 강사를 찾아, 필요한 교육에 대해 상의해 보세요. 현재 하시는 다이빙이 더욱 즐거워지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우리 방장님께서 이미 좋은 답변을 주셨으니 여기서 더 뭘 붙인다는것은 그렇고요…^^
날개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발에 맞게 신으셔야 겠고요…
수중 유영 자세는 동굴 다이버들의 수평 자세가 가장 이상적 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3리터 스페어 에어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쓸모 없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그 전에 공기통 총판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기체 통들을 취급해 봤는데요…정말로 응급 조치를 위한 여벌의 기체통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3리터가 아닌 최소한 6리터 정도의 기체통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3리터는 수중동굴 초기 탐험시에 허리에 달고 수면에서 살짝 수중을 옅보는 정도의 쓸모밖에는 없습니다…
그 6리터 기체통을 눈사람 님의 메인 통의 옆에다가 “11″ 자로 캠벨트를 이용해서 부착을 하시는 겁니다…
이러면 일단은 레크리에이셔널 다이빙 에서의 응급 조치용 기체통 부착 프로젝트는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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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알겠습니다.^^
3리터도 부담백배였는데…..
6리터라…. 좀더 궁핍한 생활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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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글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오리발에 관한 생각이 조금 바뀌실 수도 있겠습니다…^^
http://theparks.allblogthai.com/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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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도 넘은 오래된 물건이 다이버들의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것에 의아심을 갖게 됩니다. 여러가지 선택을 좌우한 이유들도 있지만, 한국돈 오만원 가량에 선택할 수 있었던 제품이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유통가격이 저렴하고, 유통의 양이 많아, 소비자 권장가의 반을 조금 넘는 가격대의 구입이 가능한 것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겁니다. 여러 제조회사의 유사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그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 겠죠.
단군님의 포스팅에서, 좀 더 이론적인 이유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업료를 지불 하셔야지요?…
걍, 입 싹 딱을실려구?…
에잉~…그럼 쓰나~…
삼겹살에 쐬주 한잔, 이번 주말?…뱅콕에서?…>_<..
쩝쩝…ㅠ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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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너무 비싸고, 동네 주민들이 즐겨마시는 걸로 다음에 하죠.
I will bring what we might like for seeping together, dude…^^
by the way, I like to request standing by skype by 2300 bkk time…I have a little issue to discuss with…
It’s about the wet planet thing…:-)
Al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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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이드 마운트 프로젝트 들어 갑니다…
http://theparks.allblogthai.com/335
그런데, 트랙빽을 쐈는데 붙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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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교육가서 제트핀이 xxL사이즈로 되어보이는 젵핀을 보았는데
멋지더군요 부드럽게 촥촥 감기듯 플러그킥을 구사하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꼭 대학님 영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빨리 하체 운동을 해서 큰놈으로다 가야겠어요ㅎ
교육이 끝나면 항상 중성부력 연습을 하시는데 정말이지 물고기처럼 제자리에 가만히
있으시길래 한번 해보니 정말 어렵더군요.. 아니 안되는게 정확한 표현이겠군요.
수중에서의 스승님 모습은 꼭 대학님 영상을 보는듯해서 강사교육이 끝나도 텍,나이트록스
등등 많이 배우려 합니다. 전에 말씀하신데로 꾸준히 연습하시는걸 보면 부력을 중시 하시는게 분명한듯 합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 제겐 큰 행운인듯 합니다.
대학님 허리는 좀 나아 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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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스승을 만나는 것도 일종의 큰 행운입니다…
그 행운이 준비되지 않으신 분들한테는 또 다가가지 않는 모양 이더군요…
제트핀, 예, 명품 이지요…지금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명품은 구경해본 적이 없습니다…
관련기사–>비행 원리의 기본, 양력[Basic Principle for Flying, Lifting Force]
http://theparks.allblogthai.com/subcatagories/46
그리고, 대학님, 이 양반한테서 한국분들 많~이 배워야 할 겁니다…정석대로 자로 잰듯이 하는 양반 이니까…저보다는 쪼금 못하지만, 허~험~~~…아, 농담이고~…
인 양반이 지금 뭐 프로젝트를 하나 크게 준비 한는 것이 있습니다…아주 훌륭한 교본 역할을 할 것이고요, 한국인 교관들, 졸 바빠 질겁니다…
그 스승님 이라는 분 이곳으로 한번 초청해서 인사좀 나누게 하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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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링크가 절못 들어갔네요…
유체 역학과 오리발 디자인[Hydrodynamics for Fin Design]
http://theparks.allblogthai.com/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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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님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이제막 다이빙을 배우려는 단계입니다.
그간 혼자서 다이빙을 하다 보니 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진 것이 없어 그간 웅크리고 있다가 큰맘 먹고 일어서서 한 발짝 걸어 보려는 단계로
대학님과 단군님의 나이쯤 되었을 때 제가 가르친 저의 팀들과 함께 단군님과 대학님이
탐험했던 그 동굴들을 한번 둘러보는 게 목표랄까 뭐 그렇습니다.
버디 없이 몇 년간 다이빙을 하다 보니 이제는 다이빙 중 누가 옆에 있으면 불안합니다ㅡㅜ
빨리 고쳐야 할 텐데…… 여비가 모자라 일년간 타오던 산악자전거를 직원 분께 팔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니 그 놈이 그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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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방향을 알고 가시는 분이니, 시간이 지나고 노력의 결과가 나올 땐, 아무래도 훨씬 좋은 모습일 것이라 상상합니다. 사실, 기쁜 일이며, 부러운 일이기도 하죠.
뭘 배우시고 계신다면, 특히 존경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계신다면, 그것에 보답을 하셔야합니다. 그 보답은, 배운 것을 완성하여 더욱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뛰어 넘는 것이죠.
자전거를 파셨다고요?…허~거, 큰 일 내셨군요…그게 아닌데요…그게 아니라고요…
동굴로 들어 가시기 전에 마음을 다스리는 학습을 먼자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중동굴 다이빙이나 수중동굴 탐험은 인성이 상당히 중요한 몫을 차지합니다…
그 내공까지 올라오시는 분들은 거의다가 고만고만 합니다, 특출나게 튀어서 탐험까지 들어 가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말입니다…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말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곳을 산악인 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상을 밟는 산악인은 거의 드물지요”…
이 부분을 잘 곱씹으시면서 정신 수련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정신수련의 힘이 나오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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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유투브에 가입하고 한번 올려봅니다.
처음 배운킥이라 제가봐도 눈이 불편합니다ㅎㅎ
많은 지적 부탁드려요^^
http://www.youtube.com/watch?v=3BzhUA6Xd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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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중 다른 강사분이 살짝 나오시는데 편집을 할줄몰라 그냥….
컴퓨터 학원좀 다녀야겠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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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셨습니다. 처음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프라그 킥의 각 구분 동작이 나오는 것을 봅니다. 글라이드(추진후 진행하는 것), 킥 준비(저항없이 핀을 벌리는 것), 킥(물을 밀어내는 것)의 기본 동작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어색함이 있는데, 제가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1. 웻숱과 핀의 부력 특성상 하체가 무거워 트림 유지가 힘들고 있습니다.
2. 두개의 탱크 밴드가 하체 방향으로 최대한 내려져 있고, 머리쪽에 몇 센티미터 정도의 여유가 남아있네요.
3. 아래 탱크밴드에 추가 웨잇이 달려 있습니다.
위의 3가지 이유로 인해 수평트림이 깨져 있음으로 킥을하며, 불필요한 동작들이 나오게 됩니다. 해결책은
1. 조금이라도 가능한만큼 탱크가 머리쪽에 장착되도록 탱크밴드를 조금 아래로 내립니다.
2. 웨잇이 필요하다면, 아래밴드의 웨잇을 위쪽 밴드로 옮겨서 장착해 보세요.
3. 젯핀의 경우, 싱글실린더와 웻숫을 사용할 경우 지나치게 무거운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가벼운 핀과 비교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4. 손을 허리쪽에서 잡고 있고, 고개가 바닥을 바라보는 것은 발이 가라앉는 것을 막기위해 계속 몸에 힘을 주고 있는 듯해 보입니다.
플레이트의 재질을 모르겠는데, 현재 전체적으로 오버웨잇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웨잇체크를 다시한번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가능한 가벼운 웨잇으로 연습하시면 더욱 쉬울 겁니다. 웨잇체크는,
1. 정말 편하게 마음을 진정시키셔야 합니다.
2. 실린더의 압력을 가능한 최저로 만듭니다.
3. 3미터 정도에서 윙에 기체가 없는 정도에서 편안하게 호흡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잠수복에 따라 요구되는 윙내 기체의 양이다릅니다만, 현재 사용하시는 웨숫이라면 없으면 됩니다.)
말씀드린 것을 조절해보시고, 다시한번 킥을 하시면 좀더 편안하고, 정확한 자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귀찮은 일들이지만, 한 번 제대로 하면, 수백회의 다이빙이 모두 편해지고, 한 번의 다이빙이라도, 다이빙 하는 매순간 순간이 편안한 것을 느끼실 겁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처음 해보시는 것 치고는 꽤 잘하십니다?…농담이고…
방장님이 모두 지적을 하셨으니 됐고요…
꾸준한 연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 서너 가지만 지적을 하지요…
01. 왜 구석까지 바짝 가셔서 벽에다가 헤딩 히시고 나서야 방뱡 전환을 하십니까?…연습을 실전처럼 하십시오…강사께서 굳이 구석까지 가서 마지막에 방향을 바꾸라고 주문을 하신거라면 구석까지 가셔서 고요히 떠 계시면서 발끝의 오리발의 날게만을 가지고 방향 전환을 하시는 훈련을 하십시오…동굴 다이빙에서 요구하는 중성부력은 일반 테크니컬 다이빙에서 요구되는 그런 것이 아니고요 정말이지 예술같은 중성부력을 요구하는 것이지요…고요히 뜬 상태에서 숨만 쉬고 있을때 자신의 허파의 볼륨변화 만으로도 다이버의 신체가 앞으로 전진하는 단계까지 가셔야 합니다…즉, 느끼십시오…머리로 계산하지 마시고 가슴으로 느끼세요…
02. 아직도 콘솔 사용 하십니까?…헐…그거 어떻게 좀 하시지요?…그게 무게도 있고요 그렇게 엉덩이 위에다가 올려놓는다고 무게가 감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단일 잔압계 착용 하시면 한결 물의 저항도 덜 받습니다…아래의 글을 참조 하십시오…
http://theparks.allblogthai.com/289
03.제가 그 전에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제트핀의 설계상의 이점을 말입니다…
http://theparks.allblogthai.com/303
풀(Full)로 에너지를 요구하지않는 상황에서는 제트핀의 정면으로 물질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그 에너지를 다 어디다가 사용 하시려고요?…그러니까, 이렇게 제한된 수역에서는 가능하면 고요하게 떠있는 듯한 핀킥 훈련을 하셔야 하는데요 그럴때에 제트핀의 옆면으로 그저 살살 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제트핀의 구조가 비행기의 날개처럼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양력이 발생을 합니다…이것도 느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머리로는 암만 계산해도 값이 나오질 않는 부분이예요…고로, 끊임없이 핀과 내가 한 몸이 될때까지 차고 또 차야 합니다…
04.시선을 바닥에 고정 시키지 마시고 정면을 바라보고 비행하시는 훈련을 하십시오…정면을 바라보시면서 상*중*하를 구분하는 선을 그어 놓으시고 그 가상의 선상에서 비행을 하신다는 기분으로 훈련을 하세요…최고가 되고 싶으세요?…최고가 될 수 있는 훈련법으로 훈련을 하십시오…실제 비행기 훈련에서도 기내의 계기판을 보지않고 외부의 수평선과 비행기의 창문이 그려내는 각도로만 비행을 하는 고도의 목시 훈련을 합니다…처음에는 뒤죽박죽 입니다만 선수의 기량에 따라서 적응을 해나갑니다…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훈련이 완성이 되었다 싶으면 비행 교관이 계기판을 가려 놓았던 판넬을 떼어내고 비교하게 합니다…그림같지요…계기보다 더 정확합니다…적어도 제 겨우는 그랬습니다…육감(Sixth Sense)을 기르는 훈련을 하십시오…동굴 다이빙 부터는 자신의 육감과의 밀고 당기기 입니다…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자존심 상해하지 마세요…이 모든 것 공짜로 배운 것 아닙니다…대학님의 경우는 모르겠으나 저하고 비교를 하셔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거예요…저 같은 경우는 실전에서 목숨 내놓고 배운 기술들입니다…동굴에서 핀을 한번 차실때마다 죽음을 생각하실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죽음이 항상 뒤머리에 붙어있다는 강박관념 그리고, 후에는 그 죽음과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있음을 바라보는 자신, 그 경지가 되면 신선의 경지로 들어 가십니다…
그렇다고해서리, 제가 꼭 신선 이라는 말씀은 아니고…ㅋㅋㅋ
Che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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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여섯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수영장 가려고 조금 이른시간에 눈 비비고 일어나 나가려다
단군님께서 이런 좋은 글을 남기셨을꺼라 생각하고 컴터앞에 잠시 들렀는데
역시나 남기셨군요 ㅎㅎ 네 좋은 지적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콘솔 정말이지 불편합니다. 헌데 지금은 자금의 압박때문에… 저도 꼭 바꾸고 싶습니다.
그런부분까지 보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여기 대학님과 단군님께
걸음마 하는 영상까지 보여드리는건 제 꿈을 사고없이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림니다. 노력해 두분 얼굴에 함박웃음을 띄울 수 있게끔
해드릴께요^^ 그럼전 수영장 갔다 다이빙은 잠시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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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답답해~…
자금의 압박으로 콘솔 교체를 못하시고 계시다고요?…>_<…
머리는 장식이 아니라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을텐데요?…
그, 지금 가지고 계신 콘솔을 보시면요, "잔압계, 수심계 그리고 컴파스"가 3종 세트로 붙어 있잖습니까?…그 세 개를 감싸고 있는 고무재질의 덮개를 벗기시면 말입니다 이 세 놈이 죄다 알몸으로 겨 나오거든요?…그러면 컴파스는 컴파스데로 수심계는 수심계 대로 그리고 마지막에 붙어있는 잔압계는 그대로 알몸으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컴파스는 덮개가 없기때문에 손목에 거치 할 수 없다고요?…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http://daehagkim.com/?page_id=97&album=2&gallery=13
거, 강사 누구십니까?…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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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압계는 없고 나침반만 있고 나머지를 차지하는 부분은 컴입니다.
OCEANIC PRO PLUS2란 제품으로 콘솔형이라 분리한들 별효과가 없을듯하네요
선물받은거라 우짜지도 못하고ㅡㅜ 우선은 가슴쪽에 고정시키고 마레스에서 나온
오래된 컴을 수리했는데 그놈을 들고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이것저것 사고싶은 맘은
꿀뚝같은데 지금 교육받으러 갈때마다 거리가 멀어서 여비도 걱정인데 얼마 안하는 게이지
하나 못사는 제 심정도 좀 헤아려 주세요 넘 흥분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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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그럼 일단은 냉각 모드로 전환을 하겠습니다…ㅋㅋㅋ
그걸, 선물로 받으셨다고요?…
그럼, 그 놈을 중고로 장에다가 내다 팔아 버리시고 독립 게이지 잔압계를 하나 싼 놈으로 장만을 하시면 끝 입니다…간단한걸 가지고 고민하고 그러시면 교육에 집중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있는 장비를 백분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얼릉 처분하시고 수리하신 마레스 컴 들고 다니십시오…
다음 영상에서는 좀더 세련된 영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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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은 전에 말씀드렸던 탕에서 찍어 보여드릴께요^^
시야 끝내줍니다.ㅎㅎ 아참 그리고 단군님 과 대학님께서 그동안
수많은 장비들을 써 보셨을껀데 케이브다이빙에 필요한 장비들을
메일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자금에 여유가 없는 저로선 장비선택에 있어
고민이 엄청 되거든요 한번에 제대로 맞춰서 연습에만 올인할 생각입니다.
ㅏㅏ냐ㅏ853@ㅗ무ㅡ먀ㅣ.ㅜㄷ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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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주신 저의 장비 목록에 대해선 공개를 하고 싶어합니다. 모두 알고, 참고하셨으면 하거든요.
지난, ‘테크니컬 다이빙 장비 선택의 조건들‘에 장비 선택 기준들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풀케이브다이버가 되려면?(두번째 버전)‘에 제가 사용하는 장비목록이 있습니다.
다음 비디오도 무척 기대하겠습니다.
멋집니다. 눈사람님.
예전에 저는 맨날 다이빙을 혼자 하다보니 킥을 잘 하고 있는건지 자세는 괜찮은건지 너무나 궁금해서 몇일은 카메라를 삼각대에 고정하고 쓰러지지 않게 웨이트를 달아서 바다에 들어가 놔두고 그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촬영해서 보고 또 조금씩 자세 고치고 또 촬영하고 또 고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컴팩트 카메라가 조류에 확 휩쓸려가서 찾느라고 한참을 고생했던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루고자 하시는 것들 모두 잘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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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수영장에서 찍었던 영상입니다.
7mm웻슈트에 웨잇1kg 장착하고 연습한 영상입니다.
영상찍은뒤 웨잇없이 해보니 영상에는 없지만 조금 편한걸 느꼈고…
저번주는 같은 장비에 급상승을 방지하기위해 4kg를 탱크밴드 위쪽에 위치하고
연습을 해보았는데 무거운감이 있지만 웨잇의 위치변경 탓인지 훨씬 편하더라구요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 좋은 영상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전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새벽수영을 위해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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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해보셨군요. 앞으로 잘 하실 겁니다. 일요일 아침 좋은 대화였습니다. 편히 쉬세요.
거, 강사 누구십니까?…헐…
본인의 학생이 아니면서, 아주 기본적인 것을 모르나?
강사가 앞으로 어떻게 가르칠줄 알고 나서서 참 형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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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쁘셨던 모양이지요?…
잘 들어 보세요…동영상은 평생 기록으로 남슴니다…그러한, 반 영구적인 기록물을 촬영하시고 남들에게 보이실 때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나아가서, 영상이 대중을 상대로 하거니와 대중이 시청하는 공공의 재산으로 환원이 되는 것이지요…찍느라고 수고를 하셨겠으나 잘못된 영상 입니다…학생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강사께서 무턱데고 찍으셨다면 자질에 문제가 있을 뿐더러 인성에도 문제가 있을테지요…왜?…금번 영상으로 인한 다른 교관들의 채찍을 눈사람님께서 향후 일정 단계로 올라가신 후에 모두 안고 가실만한 그릇이 되지 않는다면 또 한번 크게 문제가 생길 것이기에 그렇지요…그걸 강사께서 조절을 하면서 촬영을 하고 올리셔야 한다는 뜻이지요…채찍이 두렵습니까?…그러면 방법은 단 한가지 입니다…유튜브에 동영상 올리지 마십시오…웹하드 많이 활성화 되어있음을 아실 겁니다…웹하드에 올리시고 지인을 중심으로 개인적으로만 공유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단군 박공이나 이 곳 주인장님이 시간이 남아나서 눈사람님같은 초보 강사분께 일일이 답을 해드리는 것이 아님을 정확히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쉽게 말씀을 드리면, 얼굴 붙여놓으면 그 분의 눈에서 나오는 광채로 인해서 기가 죽어 말도 못할 경지의 사람들 이라는 뜻인게지요…
한번 면상 붙이고 말씀좀 나누시려우?…댁의 이름이 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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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에 있소이다. 당신도 한국에 들어오셔서 면상 붙어 보는게 어떠하실런지. 한국에 오셨을 때 이름 걸고 붙어 보리다. 나중에 슬슬 피하지나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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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오시든지…
일단은 관등성명을 밝히는 것이 도리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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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초보가 여기에 이런 글과 동영상을 올린 점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교육이 들어가기 전부터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수중동굴의 아름다움과 뒤에 숨겨진
위험도 알게 되었습니다. 단군님의 탐험영상과 글을 읽으며 나도 죽기 전에 꼭한 번 가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저에게는 함께해줄 팀이 필요하고 그 팀을 제가 직접
가르치고 그 꿈을 함께 이루려고 강사교육에 들어간 것입니다. 위험한 스포츠이기에 팀웍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저에게 배울 분들은 차이는 있겠으나 같은 수준에 달했을 때
그 꿈을 이루려 갈 것 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그동안 다이빙을 하면서 저의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쉬는 타임에 교관님께 부탁을 드렸던 것이고 물론 교관님은 저의 잘못된 점을
분명히 알고 계시고 혹시나 다른 놓치신 부분이 없나해서 단군님과 대학님께 보여드리게
된 것입니다.
단군님 사진을 보던 중 해병 나까오레를 쓰고계신 사진이 있던데 저도 해병출신입니다.
해병을 나와서가 아니라 자존심도 세고 성질도 부릴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존심 다 버리고 고수님들이나 대화를 나눌만한 공간에 끼어들어
아주 기초적인 질문들을 하고 고수님들의 대화가 무슨 말이지 이해가 안가도 쉼표하나까지
읽어 내려가는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죽기 전에 제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맹세컨대 자신이 없으면 1명도 교육을 하지 않을 것이니 두 분 싸우지들 마세요.
얼굴이 안 보이는 온라인상에서 그것도 저 때문에 이러시는걸 보니 맘이 무겁네요.
대학님과 단군님 생각해보시고 제가 여기에 들어오는 게 불편하시면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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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니요?…누가 싸웠다는 말씀 인가요?…
눈사람과 우리가 같은 선상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언을 한 것이고 제 차례에 제가 말을 뱉은 것이고 그 말을 상대방이 예민하게 받아 들인 것이고요…그리고, 그 말을 받은 사람은 제가 누구인지 얼핏 알고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이름조차 밝히지 않으신 상태로 눈사람과 우리들 대화에 끼어 든 것이고요…
눈사람님이 이곳에 그리고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불편한 점 하나도 없습니다…눈사람님께 조언을 해드리면서 나름 또 다시 배우는 것도 있습니다…그 점 염려 마시고요…그리고, 눈사람님을 둘러싼 상황이 그러한 줄 모른체 아니면 대충 짐작은 했어도 모르는체 하고 말을 이어간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다시 그 말씀을 받아서 냉각모드로 들어 간다고 되받아쳐 드린 것 아닙니까?…
제 말을 받고 민감 반응 하시는 저 분이 강사 이십니까?…아니면, 친구분?…혹시, 난독증이 있으신것은 아닌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제가 누구하고 싸움을 하자고 한 것입니까?…아니면, 의견 수렴 중에 의견을 취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인가요?…
거, 참 희한한 세상일세…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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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이 블로그에 대해 아시는 분이 없는 걸로 알고 습니다.
단군님 말씀처럼 어떠한 상황인지 모르고 엉터리 강사님께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엉터리 강사님 저는 여기 이 블로그에 저 이런 놈 입니다. 하고 칭찬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한분은 강사
다른 한 분은 탐험가로서 그리고 제 교관님 역시 저에게 나침반 같은 존재이기에 가르침과 지적을 받으러
온 것이니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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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눈사람님은 저 분과는 일면식이 없으신가 보군요?…헐~…거, 참…
저는 혹시라도 눈사람님의 강사님 이신줄 알고 어찌 테크니컬 강사분이 이리도 해독 능력에 장애를 보이시나 했었지요?…담당 강사님이 아니었군요?…
그래도,댓글을 달려면 일단 대화에 들어 오면서 기본은 갖추고 들어와야 하지 않겠어요?…뭐, 대뜸 들어와서리 대화의 줄거리를 이해도 하지 않은채로 말이지요…그래, 저는 저 양반이 난독증 환자 였는지 조기 진단했는데요, 그게 아니라 저양반 말하는 걸 들어보니 집착증 비슷한 증세가 보여요…그거, 아주 위험한 거거든요…빨리 좋은 의원 좀 알아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동영상 삭제 하지 않으셔도 무난할 것 같아요…이미, 눈사람님의 그릇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활짝 여시고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십시오…그러시다보면 눈에 뜨이게 눈사람님의 능력에 장족의 발전이 있음을 어느날 문득 느끼실 겁니다…점점 나은 동영상을 촬영 하시고요, 더 나은 동영상을 이곳에다가 붙여 주세요…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가르침을 주시는 교관께도 좋은 보답이 될 겁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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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눈사람님이 한국인이라 좋습니다.
강단이 있는 모습과, 정이 있어 좋습니다.
배우려는 의지가 맑고 강해서 좋습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일어난 일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 책임을 통해 무엇인가 하려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런 좋은 모습들이 김대학에게는 존경스럽게 보입니다. 이런 존경을 받는 분들은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일들을 하시게 될 분들이란 것을 알기 때문일겁니다.
이런 분이 존경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런 일이 저의 블로그에서 가능한 많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눈사람님께서 사과하실 일은 전혀 없답니다. 힘내시고, 하시던 일 계속 해주시면 됩니다. 후에, 어떤 위치가 되셔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기억하시고, 주변분들에게 일러주시길 바랍니다. 갈길이 먼데, 함께 가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What an Excellent comment, dude~…
Che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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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대학님 죄송하구요^^;
제 영상좀 삭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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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연결해 주신 영상을 통해 몇몇분들은 성장의 기회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소중함의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 소중함을 위해 애쓰신 분들의 노고도 있는데, 그냥 없던 것으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번더 생각해 주시고, 계속 남겨놓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t should be here, dude…As you said so, it is an excellent educational step for others…It’s because of he admitted his imperfection…
I insist o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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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등성명 단군이 니 이름이야?
난독증 그럼 단군은 정신분열증!
니 의견하나 때문에 여러사람이 짜증난다 기본부터 배워라 더이상은 블로그 주인(대학님)에게 미안해서 그만하는데 진짜 프로의식이 조금이라고 있다면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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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도 받지만, 이상한 곳이라는 평도 받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어떤 주제를 통해 의견이 대립되는 경우는 환영합니다. 그 의견 대립의 방법엔 신중함을 더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다이버의 활동이 위축되는 일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기에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저의 블로그는 다이빙 교육의 정규과정을 대치하는 곳이 아닙니다. 규정된 교육의 진행에서 누락되기 쉬운 내용들을 언급하며, 함께 생각해 보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의 나눔이 운영목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업 강사로서 이윤추구의 목표도 있습니다만, 분명히 해두어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저에게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에는 고객의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셔야합니다. 돈을 주고받는 서비스의 교환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다른 일반적인 서비스와는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내고, 대접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만 기대하였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대접은 살아남는 것에 대한 방법을 늘리는 것이고, 이에 필요한 것이라면, 서비스의 질과 방법을 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는 일반적인 것과는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불편한 서비스의 선택은 저의 고객이 하시는 것이고, 그 선택 또한 저의 교육진행 여부의 판단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제가 능력이 좋아 어떤 분들이라도 교육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아직 그런 능력의 발휘를 본적이 없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저를 돌아보아도 그런 능력은 없어보입니다.
저는 인정받을 성과도 없고, 특별한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의미있는 활동을 하실 분들께 작으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하시는 분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푸~~~ 영상 하나로 새단장하신 블로거가 지저분 해진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그리고 그 영상은 우선 제 교관님께는 비밀로 하고 교육이 끝난뒤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제각기 타고난 색이 있습니다. 그색을 지켜 나가느냐 세월이 지나 흐려지느냐
둘중 하나인데… 단군님과 엉터리강사님은 그 색을 지켜나가려는 쪽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쓴소리가 오간것 같습니다. 두분 기분좋게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의 교육이 남은 저로선 사실 이글을 제 교관님이 볼까 죄송스럽고 한편으론 걱정도 되네요
살아가면서 자기의 원색을 지겨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착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을꺼라 착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많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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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이거 재미있네요. ^^
한국은 새벽에 16강 간신히 진출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미국쪽에 계시니 중동쪽에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한편으로 궁금하기도 합니다. 예전에 저는 좀 더 가까운 곳(러시아, 모스크바)에 오래 있다 와서 바라 보는 관점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중동이나 아프리카나 무기 장사들만 없었어도 무고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희생되지는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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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기 장사치들의 80%가 (DK:There are some words no need to mention to express your valuable opinion.) 유태인과 미국인들 입니다…
16강 진출 했나요?…경사군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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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대량의 살생이 자행되었다면, 분명한 이유들이 있겠죠. 그 이유들을 추적해 보면, 뭐랄까, 혼돈에 빠지기 쉬운 듯 합니다. 서로 연결된 이유들로 인해 반대도 하고, 찬성도 하고, 어쩔 수 없이 동조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존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근래들어, 이런 일들에 대한 편갈림과, 통제의 행위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양극화 현상과 그 차이의 간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지역적 다름이 갈등의 원인이되고, 이견의 제출이 좀더 과격해지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이라, 좀더 이야기해보니, 어제와 다른 오늘이고, 내일은 분명히 다를 것이라는 답변들을 들을 수 있었고, 그 다름은 상당히 비극적인 모습으로 여겨집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을 들여다보고 느끼고 있는 점입니다.
(정치적인 이야기와, 지역적 특성에 대한 의견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힘든 이야기라 그런데, 말하기보단 듣기를 선호합니다. 들을 때, 가능한 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의견에 주목하고 있고, 섣부른 판단보다는 어떤 일들이 진행되어가는가에 중점을 두려합니다. 쉽지않은 주제를 다루는 논쟁의 주체들과 이를 바라보는 분들의 모습, 이에 전혀 관심없는 분들과 그 이유들에 대해서도 바라봅니다. 솔찍히 너무 어렵고, 비관적인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비판은 쉽고, 개선은 어렵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어, 작게남아 뜻이 비슷한 분들과 함께,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만, 정말 힘겨운 것도 사실입니다. 사람사는 일은, 사람이 살아온 동안 있었던 일이고, 앞으로도 다시 일어날 것이란 것만은 틀리지 않아 보입니다. 그게 슬프죠.)
아랫것은 이미 그 전에 본 필름이고, 위엣것은 보아허니 상당히 흥미로워요…
역시, 스토리 텔링이 핵심 이라니까..저런 미묘한 감정의 갈림을 세세히 대사 한만디 없이 그려내는 감독과 그런 순간을 잡아내는 씨네마토 그라퍼의 동물적인 감각, 나아가서 이들의 요구를 현실로 표현해 주는 배우, 이 세 사람이 핵심 입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봐야 그건 돈 잔치 이고…결룩은 이야기라는 뜻이지요…
이야기…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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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많습니다.(아주 죽겠습니다로 읽으시면 됩니다.)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 때문에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비라도 내렸으면 좋으련만 하늘에는 구름한점 없네요ㅡㅜ
대학님께서 올리신 영상을 두세번 보고 나서야 뭘 의미하는지 조금
이해가 가네요 짧은 영상에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추위는 싫어하지만 좀 시원한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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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08번 만 보세요…
혼이 담긴 영상을 그저 한 두번 보시고 평가 하시겠다?…
그게 말이 아니되지요…
108번 보시기 힘드시면 99번 만 보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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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atrix 라는 영화만 무려 250번을 처음부터 끝까지 봤습니다…
그래도 그 속에 뭔가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당시는 그 뭔가가 보이지 않다가 내공이 쌓이면 그제서야 보인다는 거…그러면, 그걸 만든 두 놈의 머리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었냐는 거지요?…
영화 Matrix 내에 엄청난 메세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취득 못하고 그저 화려한 영상 기술에만 눈이 가는 모양 이더군요?…
108번 만 보세요…그럼, 아주 조금 보일 수 도있을 겁니다…
그러나, 보장은 없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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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정보의 전달이 보다 보편화 되면서, 그동안 힘이 없던 주제의 공유가 가능해 지고 있습니다. 은유와 선문답이 소중해 질 때, 표현은 자유를 잃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소중함을 넘어, 목숨처럼 여겨질 때, 세상을 뒤엎을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죠.
현실로 돌아와 각자의 일에 노력하고, 각자의 삶에 따듯한 관계를 더하고 유지하는 것으로, 의미의 전달에 가식과 거짓이 필요없기를 바랍니다.
뭐, 서사시 쓰십니까?…차~암 제주도 다양 하십니다 그려…
어찌 글을 이리도 서사적으로 쓰신디야?…난, 이해가 안 되요…
좀 쉽게좀 쓰시자고요…허~참…
무슨 뜻이랴?…몰스 코드 보담도 더 어려워…
뭔 해독이 되야 생각을 해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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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영상 그리고 수십가지의 평론들…
영상을 만드신 분이 전달 하고자 하신 메시지…
그리고 감독이 예상치 못한 메시지가 대중에게 전달되고
그것이 수면에 들어났을때 비로서 감독은 날개를 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능력 이상을 발휘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08번이라…. 이번주 마지막 과제를 끝내고 좀 더 봐야겠네요^^
그리고 교육이 끝나고 영어 공부를 할까 하는데 중학교때 부터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
알파벳만 알고 있는 수준인데…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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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다른 주제에 대해 아직 답글도 드리지 못하지만…
다른 주제에 대한 글이지만 한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 댓글을 답니다.
본인이 어떤 status이건 간에 본인의 클립을 올려 의견이나 조언을 구하는 과정은 너무나 좋은 본보기입니다. 배움에 있어 강사/비강사가 무슨 상관이 있나요? 강사라는 직함으 일개 라이센에 불과한 professional route일 뿐인데…. 무슨 social status로 착각하시나 봅니다. 제 주위의 rec/tech 다이버들 중에는 왠만한 강사들도 월등한 지식/스킬/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으십니다. 본인에게 솔직하고 배우려는 열정이 어떤 이유로도 문제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얼마든지 피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말지꺼리로 댓글을 다는 그런 행동은 한국에서 흔히 보는 인터넷 초딩의 교육수준과 정신세계로 비쳐질 뿐입니다. 사실에 입각해서 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해당 단체의 강사교육에서 이런 것을 배우지 않았다면 외부 학습경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곳을 찿아 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요즘 제대로 배운 고딩들도 논의 과정에서 그런 행태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이만 저의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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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글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공감 백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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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속이 시원해지는 덧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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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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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세요’라 말하는 것은 흥분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뭐가 문제인가요’는 덮어둔 문제까지 거론할 수도 있게 합니다.
‘그래서야 되겠습니까’는 방법의 선택에 제한을 풀어버리기도 합니다.
짚어야 할 일이 아직도 존재한다면, 그동안 해왔던 노력을 재고해 보아야할 좋은 증거라 생각합니다. 대립된 의견들이 개선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실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틀렸던 방법들을 제외한, 또다른 의사 교환이 우선 필요할 듯 합니다. 이에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의 인정입니다. 그 존재의 의미가 분명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일들은, 또다른 일들을 만들어 갈 뿐이겠죠.
짧은 순간의 모습도 중요합니다만 그 모습의 속내도 놓지지 말아야 겠습니다.
9일간의 강사교육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왔다갔다 정말이지 운전한 기억뿐…ㅡㅡ
지금껏 다이빙을 해오면서 한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던 것 처음 보는 것
이것저것 많은걸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해보고 정말 다이버로서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몰랐을땐 모르는데로 다이빙 했지만 지금은 고쳐야 할 부분 새로이 도전할 부분 여러가지
할일이 많습니다.주말을 이용해서 하긴 좀 벅찬듯해서 직장을 그만둘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대학님이 일러주신 수영 한자한자 기억을 더듬어가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잠영25m 그리고 오분간 떠있기 이어서 웨이트 한손에 들고 오분있기… 암튼 덕분에
무사 통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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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스스로 열심을 다하여 이루어낸 성취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부탁하나 드려도 될까요? 이제 전문가로서의 출발을 하시니, 제가 못한 것이지만 눈사람님께서는 이루어내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다이버들을 통해 여러 주제들에 대해)비교를 많이 하세요. 그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갖지는 마세요. 그 비교를 통해 혼자만의 성장도 좋지만, 그 대상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이용하시고, 다른 분들께도 전해 주시는 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게 잘 되시거든, 저한테도 그 능력의 비결을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P.S. 뭔가 남을 다이빙을 매일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갑작스런 변화에 대해 상당한 주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족, 사회, 경제적인 것들에 미칠 영향도, 하셔야만 하는 욕구만큼이나 매우 중요한 듯 하더군요. 잘 알아서 결정하시겠죠.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축하 합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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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강사가 되었다고 당장 교육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워낙 지갑이 얇아 당장이라도 강의하고 금전적인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지금은 제가 배우고 싶은 맘이 조금 앞서고 있어 우선 퇴근후 다른일을 좀 하면서
가을쯤 더블탱크 사용법과 개스블랜딩 교육을 받으러 갈 생각입니다. 며칠 안들어온
사이에 장비가격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었네요…
사실 강사가 되고 가장 먼저 떠오른것이 바로 강사가격 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서 다이빙에 접근 했었더라면 하지 않아도 될 부끄러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필요한 장비는 조금 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겠구나 하고
미소 지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이쯤에서 주제넘지만 강사가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케이브나 텍을 하시는분과 앞으로 하실려고 준비하시려는 분들은 이 블로그에서 한번쯤은
대학님의 장비소개에 대해 올리신 글을 한번쯤은 주의깊게 보셨을 꺼라 생각이 듭니다.
장비를 갖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구입을 하려고 보신분도 더러 있을 꺼라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가 쓰는 장비이니 어느정도 믿음도 갈것이고 그 전문가가 아직까지 쓰고 있는 장비이며
장비의 장단점도 엿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구입이나 업그레이드 하실 분들에겐 정말 중요한 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돈많은 다이버이면 상관이 없겠지만 가난한 다이버는 그 정보 자체가 돈이란 생각이 드는데
강사가가 있으므로 새로운 장비가 나올시 여러 강사들이 먼저 구입하고 써보고 대학님처럼 글로
도 남기고 일반 다이버에게도 알려줄 수 있는게 아닐까요?
강사마저 같은 가격으로 구입을 해야한다면 신제품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 질것이며 일반 소비자
는 그냥 그 회사에서 소개하는 신제품에 밝은 부분만을 보고 구입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요?
어디까지나 가난한 다이버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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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축하드립니다!
물뽕을 넘어서 열정이라는 미명으로 이제 고행의 길에 접어들으셨군요.
그런데,
강사가격에 의한 시장의 왜곡 논란에 이해가 필요하신 것 같습니다.
강사가격 자체를 없애라는 논지가 아닙니다.
강사가격을 유지하데:
1. 개나소나 강사라고 다 자격을 주지말고 shop을 통한 active한 강사에게만 자격을 국한시키자 입니다.
2. 샵에 등록된 강사도 일년 교육생의 몇십명이상의 기준을 두어서 active or inactive 구분을 두자는 취지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를 들어 일년에 고작 12명 교육하며 active하다고 말하는 잔대가리들이 생길 것 아닙니까? 프리랜서인 경우는 해당단체를 통해 증명을 할 수도 있습니다.
3. 본인사용이외의 제품구매에는 강사가격을 적용할 수 없게 하며 어떠한 예외도 두지 말자 입니다. 그리고 한번 강사가격에 구입한 동일브랜드 동일제품을 구매할 수 없게 만들자입니다. 그래야 커미션 받아 쳐먹고 바로 시장으로 넘기는 관행을 막을 것 아닙니까?
4. 강사가격의 적용 브랜드와 제품도 본인이 택한 샵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로 한정하자는 소리입니다.
5. 수입/보따리 업체는 지 배부르자고 무조건 개나소나에게 강사가격 적용하지 말아 대한민국 강사들을 다단계 외판사원으로 만들지 말라는 요지입니다. 대한민국 강사라는 직업을 개나소나로 만든 것은 해당단체나 수입/보따리업체이지 일반 소비자 다이버들이 아닙니다.
왜 일반 다이버가 일자면식도 없는 개나소나 강사들의 뒷감당을 해주어야 하나요? 강사 본인들이 장비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일반 다이버들은 더 비싸게 느낀다고 생각은 안하시나요?
즉, 헝그리 강사가 열심히 본업에 충실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강사가격 정책을 개혁하자는 취지입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지켜진다고 강사교육활동에 문제가 될 이유가 있을까요?
강사가 강사가격에 장비를 구입해서 여러가지 사용해봐야 교육생에게 권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1. 이제껏 강사가격이 존재하지 않아 대한민국 어느 스쿠버관련 website에 제대로 된 제품비교가 없었나요?
2. 이제껏 강사가격이 존재하지 않아 교육생들에게 특정 브랜드 특정 모델만 강요가 되었나요?
3. 세상 어느 누구도 그 많은 장비를 다 구입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용으로 20여개의 호흡기를 가지고 있는 저도 모든 브랜드 모든 모델을 다 써보지도 못했습니다. 제 주위의 어느 누구도 다 사용해 본 다이버는 없습니다. 스쿠버 관련 잡지사에서 compare analysis을 할때도 전량구입을 하지도 않습니다.
4. 특정 샵에 소속된 강사라면 어차피 본인 shop이 dealership을 가진 브랜드의 제품을 권유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더도말고 들도말고 dealership을 가진 브랜드의 제품 만이라도 전문가가 되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5. 혹자가 난 강사니까 강사가격으로 구입 해 많은 장비를 써봐야 한다고 강변한다면 현재 보유 장비로 원칙에 따라 교육이나 똑바로 하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6. 엮으로 생각해 봅시다. 난 강사니까 강사가격을 통해 많은 장비를 사용해봐야 한다면, 정상가격에 장비를 구입해 봐야 일반 다이버의 고충도 이해할 것 아닙니까?
7. 첨부로 한국시장의 쓰레기 강사가격에 의해 대한민국 중고가격까지 왜곡이 된다는 점을 아시나요? 그 피해를 전부 일반 다이버가 짊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아시나요?
한국시장에서 강사가격/장비가격 문제에 있어서는 이미 어떠한 이유도 일반 소비자에게 설득력이 없다는 점을 단체/업체/보따리 장사들이 알아야 합니다.
저의 소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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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전 프로가아님니다 아마추어입장에서 정말 히한하단생각이 듬니다 저도 샆운영하며 생계를 운영할 능력이 안되서
님이 말하는 프리렌서 예 직업이 있으면서 동호회도 운영하며 커머셜다이빙도 의뢰가 들어오면 하면서 생활하는 예 아마추어입니다
예 잘알고있습니다 샆 운영하시는분들 저번위에글에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참편하게먹고산다 라는 글도 있더만요 그치만 그분들(샆운영하시는) 피말림니다
비수기때에 생활비걱정하시는분들 태반입니다
요지는 뭠니까 프리강사들이 강사할인가가 시장을 흐림니까 예 그것도 영향이없다고는 할수없지요
그럼 지남이님 말대로 프리강사가 년 몆명교육시켜야 강사할인가 준다 뭐 참 조금은 웃음이나온다는 생각이듬니다 협회에는 년 1명이상만 자격발급하면 강사자격유지됨니다
그냥 사업자없으면 할인가 주지말라고 수입업자에게 계속건의하시지요 전 그방법에 저도동의합니다 사업자등록도 없이 판매를 한다는것자체가 불법이니까요 그불법을 부추기는곳도 업자들도있고 그걸홍보?하며 강사코스권유하는 트레이너분들도 개중에는 없지는않겠죠 반대로 그걸이유로 강사코스에 등록하는사람도 있겠지요..
그럼 그런 프리강사가 문제인것처럼 위글에서는 쓰셧네요 참 할말이없네요 독점수입업자 들 도 2~3배 마진이(제품별차이는있지만)먹어서 가격은 부풀여지는데서가 첫번체 문제라는거 잘알면서 프리강사가 문제다 모르시나요 호흡기 몇만원또는십몇만원 짜리가 국내반입되면 몇십만원 그것이 소비자에게는 수십만원또는 백만원이넘어가는 가격이된다는거..
할말이없습니다 아시죠 수입업자에 선금미리 납부하고 장비구입하면 샆에 주는 마진보다 더마진 준다는거 강사가 넘쳐나면서 업자들도 무시하지못하니 할인가주어서 판매하고 샆운영하시는분들보다 운영하지안는 강사가 더많죠 협회도 잡지사도 수입업자에 자유롭지못하겠죠 …. 때문에 1차적인문제 큰영향인 수입업자들 마진을 알면서도 어찌하지못하지요..
예 수입하지 않고 국내생산되면 단가가 낮아지겠죠 예 예전에 호흡기와 비씨등 국내업체 싼가격에 나왔죠 그치만 외면받았죠 지금은 그업체 살아있는지모르겠네요
외일까요? 국내자체생산된 장비는 단가가 낮고 단가가 낮은만큼 마진이 낮으니 어느누가 그제품 팔았습니까? 지남이님 은 어떠신지요?
예 국내자체생산해도 수입제품들과 비슷하게 마진주지않으면 판매하지않습니다 자 무엇이 문제인가요?
그리고 장비가격장비가격하는데 인터넷쇼핑몰 찾으면요 강사할인가로 판매하는 수입업자들 많습니다 어떤 교육생은 인터넷에서 40%50%주니까 나도그가격에주세요 외 인터넷에는 그리파는데 외비싸게파느냐 하는분들도많다고함니다 실제 저또한 찾아보면 그런 쇼핑몰찾기가 어럽지않습니다 어떤분은 중국이나 대만 홍콩에 업자들에 주문하시는분들도 있고요 그건 배송시간은좀걸리나
수입업자가 샆에주는 가격보다 더저렴하게 구입하더라고요 자 장비는 저렴한 쇼핑몰에서 구입하고 교육만 저한테와서 받으세요 .. ???이방법이 맞나요?그런가요? 그치만 언젠가 큰흐름을 막지는못하겠죠.. 소비자도 가격에 힘들지만 저도 장비가격에 치를떨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자 무엇이문제인가요? 누가문제인가요? 어떤방법.해법을 제시할건가요? 저도 궁굼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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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위 내용 중 1,4번의 내용은 동감합니다.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여러 다이버들이 모니터하고 있는 유명한 블로커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국에서 활동하고 계신 강사 분들 중에 강사가가 없어지면
사업을 운영하는데 큰 지장이 생길 것으로 생각이 들고 또 많은 강사 분들이
활동하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교육비만 가지고 운영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틀린 것이면 바로 잡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돈이 없어서 힘들게 다이빙을 했고 또 쾌적한 환경에서 다이빙을 해본 것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지금 제 머릿속에는 이런 게들어 있습니다. 이 블로커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아 나도 저렇게 해봐야겠다고 혼자 다짐한 것이 있는데 무엇인가 하면
자금 사정은 힘이 들고 하지만 다이빙은 꼭 배우고 싶은 분들 그런 분들이 있으면
열심히 배워 저의 든든한 버디가 되어 줄 것을 약속하면 언제라도 가르쳐줄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좀더 배우고 난 뒤일 것입니다.
이상 제 짧은 생각에서 나온 답변 아닌 답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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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잘 못 이해하시고 계십니다.
강사=업자 인가요? 강사=세일즈맨 인가요? 어느 협회/단체에서 에서 그렇게 정의 하던가요?
dive.re 라는 스쿠버 샵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에 눈사랑님이 소속 강사로서 일을 합니다.
dive.re의 소유주는 DK님이라고 하지요.
샵에서 장비를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은 누구의 몫인가요? DK님입니다. 샵의 방식에 따라 눈사랑님이 직원으로 고용되어 샵에서 판매에 도움을 주는 행위를 하였다면 판매이익금의 일부를 또는 일한만큼의 시급을 적용해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강사라서 받는 credit이 아닙니다. 강사라서 받는다고 생각하세요? 눈사랑님은 salesman의 역활로서 받는 credit일 뿐입니다.
여기서 강사가격이라함은 DK님이 눈사랑님의 활동사항을 기준, 샵의 우산하에서 많은 교육생을 교육하였거나, 샵의 이익에 기여한 공로로 일반다이버에 비해 큰폭으로 DC된 가격에 장비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즉. 본인의 활동에 따라 강사가격의 혜택을 누립니다. 강사자격증만 보유하고 있다고 모든 강사가격의 혜택을 누리는 것이 아닌…..
헝그리 강사도 본인이 열심히 활동한다면 본인이 필요한 본인장비 얼마든지 강사가격에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한달에 들어오는 교육료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업체를 통해 싼가격에 장비사서 일반 다이버, 그것도 자기가 교육한 다이버들 눈탱이 (한국에서 이런표현을 쓰더군요) 맞혀 이윤을 챙기는 것이 강사가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GNP 4만불이 넘는 미국에서도 강사를 본업으로 살아 가기 힙듭니다. 시장도 작은 한국에서 난 강사니 내 한달 월급을 보장해 달라는 말은 웃기지도 않는 논리입니다. 밥멀이가 안되면 다른 직업을 찿던가 아니면 강사로서 다른 수익모델을 찿아야 하죠. 어떻게 시장을 왜곡시키며 일반 소비자 눈탱이 맞혀가며 자기 밥그릇 지켜달라고 하나요? 그렇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 업계의 발전모델인가요?
넵… 도태되어야 합니다. 눈탱이나 맞혀서 살아 갈 생각하는 강사들이 있다면 시장에서 과감히 도태시켜야 합니다.
그런 노력도 없이 어떻게 시장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요? 어느 직업이 그리 쉽던가요? 일반 다이버, 소비자들의 직장생활은 그렇게 쉬워보이시나요? 제가 느끼기에는 강사들보다 더 피말리는데요. 요즘 서울만 보아도 개업의 들도 피터지게 경쟁하고 도태되어 지방으로 밀려나곤 합니다. 변호사들도 사무실 임대료도 못내어 2~3명이서 합동으로 겨우 연명하는 곳도 태반입니다. 강사증이 고시합격증인가요, 아님 의사전문의 자격증인가요? 아님, 박사학위증이던가요? 같은 논리라면 대한민국 시간강사들 광화문 네거리에서 다 활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협회, 어느 협회죠? 일년에 한명 교육해도 강사입니다. 누가 뭐래나요? 인정합니다. 강사입니다. 한명 교육하든 10명을 교육하든…. 그러나 강사가격을 누릴 Active 강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강사가격은 본인 장비사는데만 쓰라는 말입니다. 수입업자가 원천적인 문제이니 우리는 면피라는 논리인가요? 전, 그게 더 웃깁니다.
강사가격의 이슈화는 이미 수입업체를 통한 가격거품이 논의 된 후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원글들에 올려진 댓글들을 검색해서 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시장의 왜곡에는 수입업자, 쓰레기 강사가격정책 어느것도 자유스럽지 못합니다.
원론으로 돌아가, 강사가격이 무엇인가요? 뭐라고 생각하세요? 프리랜서 강사들이 여기저기 장비팔아먹으라고 가격 낮추어 주는 것이 강사가격인가요? 아니요, 전 강사 가격은 스쿠버 업계의 저변확대를 위해 active한 강사가 “본인 장비만을” 구입하는데 favor를 주는 것을 강사가격이라고 합니다. 장비판매를 원한다면 업체와 정식으로 dealership contract를 하라는 말입니다. 야미로, 뒤로 구질구질하게 장비팔아 먹지말고~~~~ 샵을 가진 공급자라면 개나소나에게 강사가격에 장비판매할 것이라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장비가격을 낮추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방법론이요.. 잘 읽어 보세요… 이미 수도 없이 입이 아프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수입업체의 가격의 거품을 없애고, 강사가격은 active한 강사에게 본인장비 구매에만 부여하며, 장비는 공인된 통로를 통해서만 투명한 가격으로 판매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반 소비자들이 보기에 시장의 왜곡이 없지요? 그래야 fair game이지요? 당연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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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문제의 요지에 프리강사들이 문제라는 모습이 좀 비쳐지기에 거기에대한 의견을좀 올려보았습니다
[한달에 들어오는 교육료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업체를 통해 싼가격에 장비사서 일반 다이버, 그것도 자기가 교육한 다이버들 눈탱이 (한국에서 이런표현을 쓰더군요) 맞혀 이윤을 챙기는 것이 강사가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 그러가요 샆에등록안할려면 강사는 교육만 시키고 장비는 다른데서… 그럼 그가격의 판매
하는 샆도 다 눈탱이 라고 생각하면 안되겠지요 가계세 내야되니까요?
[시장을 왜곡시키며 일반 소비자 눈탱이 맞혀가며 자기 밥그릇 지켜달라고 하나요? 그렇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 업계의 발전모델인가요?
제글에 이런표현이 숨어 있었다면 제 실수입니다 제밥그릇 지켜달라는 듯은 없고요 그걸(장비)로 제밥그릇 지킬생각도 없고요
[강사가격은 본인 장비사는데만 쓰라는 말입니다. 수입업자가 원천적인 문제이니 우리는 면피라는 논리인가요? 전, 그게 더 웃깁니다.
아 그렇습니까 전 강사가격이 본인 장비사는데만 … 그리고 수입업자만 문제고 우리는 면피 라는
논리 라고 이해하셨나요 그렇다면 또 저의 글솜시가 문제네요 제 생각엔 우리모두의 잘못이라 생각됨니다
[수입업체의 가격의 거품을 없애고, 강사가격은 active한 강사에게 본인장비 구매에만 부여하며, 장비는 공인된 통로를 통해서만 투명한 가격으로 판매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반 소비자들이 보기에 시장의 왜곡이 없지요? 그래야 fair game이지요? 당연하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근데 그게 힘들어보여서 하는예기입니다 수입업자는 업자대로 단가낮추어 많이 소비하고싶겠죠 근데 단가 낮추어서
마진 적게 공급하면 외면을 받아서 안팔리거든요 그러니 쉽게 단가를 낮추고 마진을 낮추지도 못하더라고요
제주변에는 다들 인터넷에서 사오더라고요 제장비구입하는 가격으로요 부족한분들은 중고구입해오시고요
제가 보기엔 눈탱이 맞으시는 분은 별로없으신것 같아요 적어도 제주변사람들은 알아서 인터넷뒤져가며 세거같은중고도 사오시고요
좋은 의견 잘들었습니다 이모든 의견들이 실현되어 더욱발전되는 … 기원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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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남이님
근데 전 놀란게요
다임백님 다이빙에 다자도 모르시는 분이 mCCR , eCCR 노매드 하네서 싱글블레더 더블블레더
padi는 오픈워터따고 6개월+로그100회 이면 sdi/tdi의 경우 오픈워터 따고 3개월+로그100회입니다…
다이빙단체 수군데 전화하고 멜일넣고 딜러가 미국 캐나다 영국 알아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요즘소비자분들 이런분들입니다 눈탱이맞는 소비자는 그분들도 문제가 있어보임니다 아닌가요^^
정말 무서워요 요즘소비자들… 이런분들이 계시니 앞으로의 미래가 밝아보임니다^^
그러고보니 지남이님은 제가 알고있는 분이랑 성격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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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소비자의 예일 뿐입니다.^^ 그정도로 무장한 소비자가 국내에 몇명이나 된다고 보세요.
무역업, 그것도 차량 수입업을 해서 현지 market system을 이해하고 있고,
무억업, 으로 인해 관세에 대한 이해도 준비가 되어 있고,
무역업, 의 특성상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항시 대기해 있고,
무역업, 의 범주상, 차량 이외의 다른 제품에도, 스쿠버 제품에도, dealership 요청 문건을 통해 왕래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소비자인데….
저도 처음 보는데 이런 소비자를 보고 한국 소비자가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곤란하지요. 그분은 당장이라도 장비 수입업을 해도 될 것 같은데요.
혹시 영어 가능하세요? 영어 문서 교환에 아무 문제 없으신가요? 주위에 그런 분들 몇분이나 계신가요?
제주위에는 영어가 너무 능통해도 비지니스 마인드가 잼병인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고 보니 비지니스 마인드까지 같추어야 하니 그 수는 더 줄어 들겟네요.
그러니 눈탱이 맞는 소비자가 문제인 사람들이 아니죠? 그렇게 보신다는 자체가 시장의 비극이죠? 모든 잣대는 동일해야 합니다. 제가 분명 fair game을 이야기 하고 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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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좀 극단적이긴합니다^^…정상적인 보통사람은 아닙니다…
뭔가를 하기전에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거죠…
가령 블래더나 마스크나 빽팩이나 ….제가 사용하게될 물건들이니…아주 상세하게 정보를 뽑는편이죠….정확한 스펙부터 장단점 사용하고있는분들은 사용후기등등 그리고 가격이나 워런티,수입총판이어디에붙어있고.유통경로는 어떻고…이런거까지 다알아봅니다…
나중에 결정한후에 후회를 하지 않기위해서 이기도하고요….
저는 한번 손데면 끝까지 가야하는 성격이라….^^
또한 저는 소중하니깐요….만일의 “사고” 방지하는 차원이기도 하고요…
지금 현제
각제조사의 카달로그가 20개가넘고 다이빙관련 정보들 프린터해놓은것만해도 a4용지로 300장이넘네요….^^
그리고 …
그렇죠 눈탱이맞는 소비자가 잘못이아니라…이렇게 시스템이 자리잡은게 문제죠…
“fair game”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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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에 계시니 이런 비교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둘다 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절대적이라는 전제에서 (바른 비교일지는 모르지만)
자동차에서는 운전자를 대신하여 제어를 담당해주는 chip set들을 통해 보조를 받는다면
다이빙은 아직도 순수한 운전자의 오감육부를 통해 운용되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교육보다 제대로 된 스쿠버교육의 중요성이 더 필요한 것이구요.
즉, 자동차 구매결정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시승을 통해 결정이 이루어진다면 스쿠버는 그 시승을 통한 구매결정 영향이 더욱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경우는 본인의 선호도가 타인의 리뷰나 제품 스펙과는 불일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치상으로 나와있는 tangible value보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intangible value에 의해 결정인자가 좌지우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쟎아요 일단 저질러 보세요.
이런 녀셕들이 많이 한국 시장에 유입되어야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제품을 사용하다 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장비를 쉽게 찿을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통해 마음에 안드시는 장비들은
꿈은 많고 경제력으로 어려운 대학생 다이버들에게 (강남권 돈 많은 대학생들이 아닌. ^^) 분양해 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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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물론 본인에 맞는 장비가 최고로 좋은 장비죠(비싸다고좋고나 외형이멋있다고좋은게아닌)….자동차도 마찬가지고요…
저역시 여러장비를 구매할예정이고요…..
단…장비의 스펙이나 장단점도 모르고 장비를 구매하는성격아니라…
제 주위에도 보면 사양을 확인하지도않고 남들이좋다니까 물건을 구매하는 친구들이 꽤있습니다…저는 그렇게 하고싶지않을뿐이고요…ㅋㅋ^^
일단 현제 하는일 대충마무리를 짓고있는 상태라(아는 선배에게 지분을 40%넘겨주고 관리까지맞길려구요)…마무리가 되면 시작할려구요…
한번에 두가지일을 할려면 이것도저것도 안될것 같아서요….
당연히 제가맞지 않는 장비들은 다른 필요하신분들한테 나눠주는게 좋겠죠….
누군가에게 배풀수있다는건 진짜 행복한거니깐요….
저는이상하게 누군가가에 뭔가를 받는거보다 주는게 더 기뻐요…ㅋ
누군가가 저의 성의를 받고 행복해질때 저는 몇배로 더행복하더라구요…^^
단, 누군가에게 뭔가를 줄때는 마누라 모르게….ㅋㅋㅋ
마누라가 고등학교 수학선생이라 그런지….아님 원래그런지……
남에게 배푸는걸 그닥 좋아하지않아서요….ㅋㅋㅋ
서로 반대의 성격이 만나 살기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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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실현되어 발전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세요.
결국은 공급자도 소비자도 위하는 길입니다.
결국은 스스로 바꾸지 못한다면 늘 그러하듯,
지리한 속도의 시장 확대와 대기업의 시장잠식으로 변화되는 꼴 밖에 안납니다. 그 대기업이 국내 대기업이 될지, 외국 자본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때는 모든 공급자들이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고 정리되거나 또 질질 끌려 가는 꼴이됩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하겠지만 현재 어느 영세 공급자들도 그런 상황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 소비자의 관점에서 개진된 의견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공급자의 이야기 후미에 일반 소비자, 강사교육료에 대한 논의도 해봐야 할 주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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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가, 장비가격 참 뜨거운 감자인 듯…….
한국에서 일년간 라이선스 발급되는 게 외국(관광지)의 한 삽에서 발급되는 수와 맞먹는 고
들었는데 장비 판매하는 쪽에선 뭐 무시는 못하겠지만 저런 엄청난 시장에 비해 너무나 작은 시장이라 버리지는 못하고 그냥 끌고 가늘게 아닐까요?
물론 가격을 낮춰달란 요구에 응할 이유도 크게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대한민국 강사 분들께서 모두 부자가 되지 않는 이상 몇몇 분의 의견으로는
이루어내기 힘들 것이라 봅니다.
불만보다는 어떠한 장비든 구입하신 가격의 몇 배 이상 써먹는 건 어떨까요?
어쩌다 멀리 투어를 다니다 보면 다이빙 후 샤워부터 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는데
비싼 장비부터 샤워시키고 나서 자기도 샤워하고…….
군대에서 총을 애인 다루듯 하라 배웠는데 다이버들도 장비 하나하나를 애인처럼 다루고
아끼면 좀더 장비와 친숙해지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답이 없는 강사 가에
대한 작은 대처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더 이상의 글은 아무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다들 마무리 하시는 게 어떠실는지 돈 얘긴 머리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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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새벽에 눈이 떠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자동입니다. 다시 군대에 간 그런느낌 ㅡㅡ;
어제 오후 선배들에게 한분 한분 전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교육을 받고싶다고 그런데 갑자기 장비얘길 합니다.제가쓰는 장비를
사달라고… 덜컥겁이나서 인터넷으로 사세요 라고 답변했습니다.
지남이님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처음부터 잘못하면 강사가아닌 장사꾼소리 들을까
겁부터 나네요 이제 첫발을 내딛는데 제성격상 깨지면 깨지지 찌그러지는 법은 없는데
이문제에 관해선 우선 중립을 지키는게 좋을듯하네요
전이만 수영하러 갑니다.3일 쉬었더니 물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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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을 떳떳하고, 정직하게 모든 순간을 살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럽습니다. 그랬다면, 혹시라도, 위에 댓글과 지난 댓글을 기록하시면서 사용하신 이메일, 접속하신 것을 통해 발생된 숨은 의미에 대해 실랄한 비판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혹여나 비난을 못한다면, 바램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어떤 의미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 싶으실 땐, 당당하게 자신을 나타내며, 그 소중한 의미를 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옳은 내용에도 호감을 갖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아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용하신 정보 중, tdisdi.com, diveweb.co.kr 에 대해 제가 오해하고 있다면, 신속히 정정을 요청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의 블로그는 그리 보실 만한 내용이 없는 곳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만, 보고싶은 것을 보여드릴 수 없어, 죄송하다는 말씀도 전합니다.
다이빙의 “다”자도 모르는제가 S@I/T@I협회 본부에서 활동하시는 성재@트레이너님도 일면식이있죠….
아무튼 그분하고도 이멜을 열뎃통 주고받고 통화도 그정도 했던기억이있네요…..
트레이너가 된 과정은 모르겠으나 저랑 예기나눌때는 꽤 친절하다는 기억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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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누구이든지..얼마나 엉망이던지…
자유스런 토론이 이루어져야할 이 마당에서 왜 이런 인신공격성 글을 또 봐야 하는지요…
갑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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