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ag Kim is one of the few Cave Instructor who lives near Washington D.C. area. He trained at Northern Florida and diving in underwater caves since 2003. He is providing courses through IANTD(International Association Nitrox and Technical Divers), specially in Technical Diver and Cave Diver training.
Diving Qualification
- NSS-CDS Full Cave Diver
- IUCRR / NSS-CDS Recovery Diver
- CAVE DPV Pilot
- NSS-CDS Abe Davis Safe Cave Diving Award Recipient
- IANTD Full Trimix Diver
- IANTD Instructor #7198, Active Status & Insured, 2008-Present. Technical & Cave Training.
- PADI Specialty Instructor #188203, Active Status & Insured, 2006-Present
- PADI Specialty Instructor for Enriched Air Diver, Deep Diver, Wreck Diver, Digital Underwater Photographer, Dry Suit Diver, Cavern Diver
- SDI Open Water SCUBA Diver Instructor #12300, Non Teaching Status, 2009
- Emergency First Response Instructor #OWSI-188203
- DAN Oxygen Provider Instructor #12628
- TDI Equipment Oxygen Service Technician #145214
- TDI Tank Inspector #145209
- Dive Rite, Oceanic Service Technician
Summary of Diving Experience
- 1,000+ Dives
- 700+ Dives with special gas mixture
- 600+ Dives in cold water
- 700+ Dives with Decompression techniques
- 700+ Dives with multi stage bottles
- 500+ Dives in Florida Caves
- 300+ Dives with Sidemount Rig
- 100+ Cave DPV Dives
- 800+ Dives with Dry Suit


안녕하세요 김대학 강사님,
저는 프랑스, 스페인, 한국에서 스쿠버를 취미로 하는 30대 후반의 한국 남성입니다.
제가 미국 거주시 만약 강사님을 만났더라면 학업도 마다하고 다이빙에만 몰두했을것 같네요^^.
강사님의 시범 동작 하나 하나와 한 말씀 한 말씀은 스쿠버에 대한 저의 자만과 무지함을 깨닫께 하였습니다.
앞으로 좀더 자연을 경외하고 자만하지않고 배움을 게을리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김대학 강사님,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이 지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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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들짝! 절 놀라게 하고, 부끄럽게 하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이지운님.
제가 이지운님을 먼저 뵈었더라도 똑같은 생각을 하였을 겁니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다이버가 되어 있겠지요. 그렇다고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교류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배움을 전해 주세요.
희망의 글에 큰 감사드립니다.
Hi Daehag,
Thanks for taking Rich and I diving in ginnie springs to the double lines, we both really enjoyed the dive. Looking forward to diving with you again in the future.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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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welcome, John.
Wayne and I will looking forward to meet you guys. Safe diving in salt water!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케이브를 관심있어 GUE에서 과정을 밟고 있읍니다
멕시코와 플로리다 동굴에 가 보았구요
데블아이도 보았지요
미리 알았으면 플로리다에서 보았을텐데요
미국 갈떄 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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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먼 곳까지 오셨는데, 뵙질 못했군요. 다음 방문 땐 뵙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Neo님.
About페이지의 내용을 수정하려고, 몇 번을 시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이렇게 힘들죠? 그래서 아직도 오래전 이야기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 확실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르는 것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어깨를 점점 무겁게 누른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과거에 생각했던 것을 잊지 않게 해주는 좋은 결과도 있습니다. 저를 소개하며 생각했던 일들이 수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인데, 왠지 변명같이 들리는 군요.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책임감과 함께 간직하고 있습니다. 꿈있는 젊은이가, 꿈있는 늙은이가 될 수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날라리 학생 용욱입니다~ 아까 전화는 드렷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주신걸 2년동안이나 썩히고 이번에 아프리카에가서 친구들과 첫 바다 다이빙을하고 완전 “뿅~”갓습니다. 이렇게 좋은걸 배워두고 썩히고 잇엇다는 생각을 하니 부끄럽네요. 시간되시면 저좀 더 가르켜주세요. 스쿠바 너무 좋아요~~~
곧 뵐께요 선생님.
백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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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용욱님.
그렇다니까요! 다이빙이란 것이, 해 보고 싶어 배운 것과. 막상 해서 느낀 것, 그리고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들이 다르답니다. 저처럼 홀리지는 마시고, 그래도 참 괜찮은 취미구나 하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배워보세요. 그렇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다이빙하는 것은 아니라고 일러드렸는데,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리카에서의 다이빙이라! 좋았겠습니다. 용욱님.
제가 Kenya에서 다이빙 취재 한 걸 한 번 올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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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새 이 UCE Club 사이트가 없어져서 한 참을 찾았네…아, 뭔 일을 하시면 하신다고 말미를 주시고 하시든지…>_<…
그래요, 그걸 좀 그럴듯하게 해야지요, 깨긋하고 씸플하고 간략하고 회원들이 한 곳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해보자고요…너덜 너덜 뭐 쓸데 없는것들 달고 댕기지 말고…평양 말로는 "아쌀하게 하자고요"…
아주 좋아요, 뭔가 하 나 나올것 같아요…Good~, 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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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이트 만드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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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용욱님
함께 다이빙할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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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두 분이 함께 다이빙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용욱님? JJay님이 장비 도움도 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잘 부탁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와이프와함께 오픈워러마친 초보자입니다;;
미동부쪽에살고있는저러선 이런사이트가있는걸모르다 와이프가알려줘 첨들어봐봤습니다.
사실저보다 와이프가 더열정적인데 저도 시간나는대로 자주들러와서 배우고 또 기회가되면 함께 다이빙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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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Kevin님.
어디 쯤 사시나요? DC에서 얼마나 멀까요? 주말 다이빙을 함께 할 수 없어도, 언젠가 좋은 계획으로 함께 다이빙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Ab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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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learn cave diving..
짧은 영어실력은 여기까지..
정말 자연과 교감하며 이런 세상도 있구나라는 걸 느끼고 싶네요.
아무것도 아닌 한국의 산에만 올라도 이런세상이 있구나라는 걸 느끼는데…
수중 동굴안의 세계는 어떨지 매우 궁금합니다..
곧.. 내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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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올꺼야.
좀 더 힘내자!
D.K 님 안녕하셧는지요….
허덕,허덕 바쁘다보니 무성의 하게 자주인사못올렷네요
어쩌다 이렇게 새벽에나 잠않올때 인사올릴께요..
오늘이 두번째 글인데 거이매일 잠시나마 본 홈피에 들리곤 합니다
저 나름 소문없이 이름없이 잘한다고 자만심도 가끔 해보곤 했는데
D,K님 보면서 나름 많은 생각을 했네요
헤쳐나갈길? 배움에 길이 배울수록 가까워지는게 아니라 어째 배울수록 더 멀어지고 있으니
요즘은 지치기도 하고 이 시점에서 멈추고 싶은 마음이 배움에 욕망보다 앞서 나가고 있네요
TEC 으로 마무리 할려다가 이젠CAVE가 다시 눈앞에 버티고 있니….
여태 넘어온 산이 그저 내가 넘어야할 많은 산중에 앞에있는 작은 산에 불과했다는점이
한숨이 절로나오네요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는 꼭 먼곳이던 가까운 곳이던 뵙고 많은 지식과 조언을 듣고 싶네요
요즘은 나 스스로가 누굴 가르킬만한 실력이 될까는 의구심마저도 마음을 흔들고 있네요..
가끔 CAVE에 관해 질문을 받을땐 정맣 난감하기도하답니다 ㅎㅎㅎ
한국시간이 새벽 1시가넘었네요 언젠가 한국 오실기회가 된다면 식사시간정도만이라도
제게 할애해 주실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 다시 뵈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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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김대준님.
자주 오지않으셔도 되고 글은 올리지 마시고, 그냥 남겨주세요. 자꾸 올리시고 뵈오시면 부담되서 못본척 하겠습니다.
누구나 힘들 때가 있다고 들었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었지요. 그래서 다이빙을 그만둔다고 설쳐대었습니다. 왠걸요! 몇달 지나니 다이빙이 힘든 것보다 다이빙을 하지 않는 것이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바로 다시 다이빙을 시작했었죠.
더 힘든 것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저처럼 해보세요. 말리지 않겠습니다. 단, 안말렸다고 함께 식사할 때 불평하시면 곤란합니다. 저 책임안질랍니다.
다이빙이 힘들었던 이유를 잠시 언급해 볼까요? 물속에 있을 땐 행복한데, 다이빙과 관련된 주변의 일들이 불편함을 남기더군요. 다이빙 여건이나, 장비의 부족 등이 불편했죠. 그런데 정말 마음이 상하는 것이, 다이버들간의 불화였습니다. 제가 다이빙하는 동네의 다이버들간의 알력과 배신을 수년간 보아오다, 진절머리가 났던 모양입니다. 불편함을 넘어서더니, 혐오의 느낌이 들더군요.
그 혐오스러운 생각만 머리속에 돌더니, 접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답답한 일이었답니다. 절실하게 다이빙을 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알게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이렇듯 저도 일방적인 지식과 조언을 드릴만한 인물이 못된답니다. 대신, 서로 만나고, 이야기 하면서 좀더 배우고 싶고, 바보같은 실수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을 뿐이죠. 그래서 더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면, 뭘 더 바라겠습니까.
누군가를 교육한다는 것에 부족함을 느끼신다는 것은, 함께 배운다는 자세로서 서로 도울 때, 풀 수 있는 문제라 생각됩니다. 이런 배움의 나눔이 아닌,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과 서비스 구매내에서는 단순 노동일 수 밖에 없죠. 그런 단순 노동은, 줄잡고, 숨쉬며, 사진 남기기 등의 돈 몇푼내고 요구하며, 돈 몇푼 받고 들어주는 상매매일 수 밖에요.
이런 상품을 팔아야하는 의무감도 느끼지만, 결국에 가선 마음이 편치 않은 상황들에 빠지는 것이 직업 강사인 듯 합니다. 스스로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교류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다이버들과 만나고, 다양한 형태의 다이빙을 접하면서, 뭔가 서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나누어지는 그런 교류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교류를 언급하는 다이빙 협회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다이빙을 함께 배우면서 다른 다이버들의 의미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잠수인들이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대준님 처럼 말입니다.
쩝 오늘도 또 새벽1시 ㅡㅡ;
편안한 말씀 먼저 감사드리구요..
전 영어가 너무 부족? 아니 영어 자체가 않되요
좀더 좋은 지식을 보려해두 국외 사이트나 책자마다 다영어다 보니
이만저만 막히는게 아니네요
그나마 친구가 호주에오래있다온 칭구덕에 몇번 번역으로 보긴했지만 그것두 한두번이지
미안시려 못하는데 이런저런 정보구하기가 한국시장이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참 D.K님 홈피에서 재호홉기에관해 유심이 읽어봤었는데요
전 계속 T.M등을 탱크로 하구 있어요
그러다 보니 재호홉기에 대해선 완전 문외한이랍니다
요즘 한국수온이 지난주엔 느닷없이 2도 가나왔네요…
그것도 20미터권이…..
여하턴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cave사진 몇장 쓸까 합니다 괜찮을런지요
너무멋진 사진이있네요
오늘도 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참 그리고 제주 성산쪽에 연고가 있으시다고 하셨나요
성산 약국 김두식 씨가 저의 친척 형님 되셔요^^
담에 다시 뵈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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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요?
그냥 다이빙을 배우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좋아하는 다이빙을 영어로 배운다쯤으로 말입니다. 그 어떤 영어강사도 김대준님만큼 다이빙 수준이 안될껍니다(이거 위험한 단정인데…..
). 그러니 직접 배우시는 방법이 가장 현명하실겁니다. 우선 용어부터 영어로 익혀보시고, 그 용어를 나열하시면 이미 대화가 가능하게 될겁니다.
제 사진들은 양해를 구하시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몇가지 조건이 있는데, 비상업적이고, ‘김대학이가 찍었고, 김대학이가 양해해서 사용되는 사진이다.’라고 하시면 됩니다. 단, 어떤 분들의 얼굴에 모델 릴리즈 Model Release가 안된 경우는 저도 나누어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T.M이 Trimix를 말씀하시면, 저도 Open Circuit 다이버입니다. 리브리더는 아직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고, 실린더 등에메고 배울 것이 많다고 현재 생각하고 있죠. 더 배운 후에, 맘에드는 리브리더가 있다면, 혹 해볼 생각이지만, 아직은 돈들이고, 장비바꾸고할 현실적인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3~4시간 다이빙이 30미터 급에서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6~8시간까지 오픈서킷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아마, 리브리더와 같은 사용시간이죠. 혹, 재호흡기로 더 편하게 한다는 말씀들을 하시기도 하는데, 동굴 특성상, 리브리더를 사용하는 경우, 베일아웃을 준비할 때, 오픈서킥과 리브리더의 개스 휴대에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혹 트라이믹스 비용과 재호흡기 비용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짜피 가지고 있는 장비를 사용하고, 매번 트라이믹스만 다이빙하지 않는 경우와 실제 가격을 줄이기 위해 발생된 추가 위험요소를 볼 때, 전 아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I’m so lazy to use RB. RB를 사용하기엔 난, 너무 게을러!라고 친구들에게 말해오고 있답니다.)
그러니, 우리 오픈서킷 다이버로서 열심히 배우자구요, 김대준님.
오옷 오늘 첨으로 일찍 접속 헤헤 했네요
말씀 감사드리고요.
사진은 cave 다이빙도 외국에선 활동적으로 많이 하구 있다는 내용의 필요한사진일뿐입니다
그리고 사진은 제 샾의 홈페이지에는 올라가지않으며 개인카페에 내용이고요
조만간 저역시 해보고 싶고 하겠다는 취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사진출처 및 모델이름(미국에 계신 김대학님)이런식으로 문구는 당연들어갑니다
제가 cave경험이없기에 상업적으론 될수가 없는 부분 아실테고요
암턴 사진문제 이렇고요
한가지 질문이있네요
한국시장에선 태국이나 필리핀 저같은 경우 매해 여러차례투어를 진행 하고 있는데
혹시 필리핀이나 태국에도 괜찬은 cave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만약있다면 혹시d.k님이 동남아쪽 오실일이 있으신지 cave교육이 동남아쪽에서도 가능한지
문의 드리고 싶네요
또한 가능하다면 많치는 않겠지만 인원을 한번 맟춰보려 합니다
일단 미국쪽은 여건상 직업상 시간상 어려우니 동남아 시장에cave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머이리 배울것도 할것도 많은지 원 끙 끙 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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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은 단군님께 연락하시는 것이 당연하고 확실하죠.
필리핀 지역은 포비 다이버스 센터 쪽에 연락해 보시구요. 한국내에서도 최근 PSAI 케이브 다이버 교육이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것 같은데, 연락해 보세요.
많은정보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한국에 오실예정 되신다면 꼭…반드시…. 글 남겨주시던지 아님 연락 주세요
그럼 오늘도 존 하루 되시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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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반드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화이팅!
D.K님 올만입니다
요즘 좀 바빠서리 인사를 못드렷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한국날씨가 미쳐서 엊그제두 폭설이 왔네요
물론 수온역시 아이스 수준이랍니다
동남쪽으로 지난주TEC좀 당겨왔는데 개?떨듯 떨구 왔네요 ^^
그냥 안부인사나 드릴까 들어왔어요
존 하루 보내시구요 그럼 ~~~ 한국에서 김대준 강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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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곳을 다녀오셨겠군요.
날씨가 좋지 않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소식 자주 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스쿠버에 관심을 가지다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질문있습니다….저희 아버님,어머님께서[63,58] 스킨스쿠버 오픈 자격증을 취득하고싶어하시는데..
가능한지요..아버님께서는 꾸준한 등산,승마와 같은 운동으로 몸상태는 50대 중반을 유지하십니다.
어머님께서는 운동을 안하셔서 체력이 어떠할지는 모릅니다…
오픈을 취득하려면 어느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며,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를 못하셔서 수강생들과 함께하는데 어려움이 없지않는가도 궁금하구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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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쿠버에 대한 관심에 반갑습니다.
부모님의 Open Water Diver 코스 등록은 가능하다고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스쿠버 교육의 첫번째 교육인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 교육을 제가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현재 저는 다른 레벨의 교육을 주로 하고 있고, 미국내 스쿠버 교육을 하시는 한인분들의 정보는 다음의 링크에 올려져 있습니다.
미국내 한인 다이빙 관련 웹사이트 정보
참여하시는 분들의 조건은 일반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물에 대한 친숙함을 측정하는 각 교육협회별 조건에 충족되시면 됩니다. 교육은 3일~2주 정도의 시간으로 배정되며 그 내용은, 강의(자습으로 대치 가능, 또는 1~2일), 풀장 교육(최소 4회), 오픈워터 다이빙(최소 4회)입니다. 5명 내외의 코스가 대부분입니다. 생소한 단어들이 있습니다만, 스쿠버 교육은 수중 지식, 장비 사용 방법, 수중 기술 수행 등의 여러 항목이므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코스의 비용은 지역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추운 지방의 경우, 장비의 추가와 환경의 문제로, $300~$600대의 교육비가 예상되며, 반면 따듯한 플로리다 지역의 경우 $200~$500대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재의 구매가 필요하며, 사용되는 장비는 대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비용이 교육비에 포함되어있거나, 또는 추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내 오픈워터 다이빙을 교육하는 협회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한인 분들의 경우, NAUI, PADI, PDIC, SDI 등입니다.
요청하신 교육에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한국내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조사연구직을 맡고있구요,
비록 오픈워터지만, 다이빙과 해양생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창호라고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 블로그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포스팅된 글들이 왠지 재미있을것 같아서 두근거립니다.
종종 들러서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다이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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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yichangho님.
제겐 생소한 이름입니다만, 정부부처이군요. 생물전문가님의 활동에 다이빙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yichangho님의 전문지식이 다이빙의 폭넓은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픈워터 다이버로서도 중요한 일을 담당하실 수 있지만, 테크니컬이나, 케이브 다이빙 기술로 보다 심화된 능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몇장의 사진들이 캪쳐된 영상같습니다. 비디오를 현재 하시는 일에 사용하시는 듯 한데, 그 활용범위가 궁금하네요.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기종, 촬영 형태, 촬영 조건, 촬영 목적, 촬영된 필름의 사용 등의 연구목적의 촬영이 궁금합니다.
블로그에 있는 사진들은 비디오는 아니고
캐논 g9이라는 디지털카메라에 캐논 플라스틱 하우징을 씌워 촬영한 것들 입니다.
수심 40m정도 까지는 방수가 가능하다고 기재되어 있구요.
별도의 라이트는 없이 촬영한 것들 입니다.
제주도에서 특정 멍게들에 대해서 2년정도 실험을 하면서 사진데이터를 마련하였는데,
블로그에 올린 것들은 드 실험 중간중간에 얻은 사진 몇장을 올린것입니다.
개인적인 만족을 위한 사진들이라 과한 보정도 좀 있구요.
저도 당장은 오픈워터지만 차근차근 교육기반을 다져서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 라이프를 즐기고 싶습니다.
최근 국내 과학계에서도 테크니컬 다이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구요
실험 목적의 다이빙은 뭔가 매 다이빙회마다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열악한 환경과 조금 조급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것이 사실이거든요.
새삼 인터넷의 대단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딘지도 모르는 먼 곳에 계시는 DK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오늘도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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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fic 또는 Exploration 등의 다이빙의 경우, 다이버는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며, 다이빙 자체는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기술이 임무수행에 무척 도움을 줍니다. 오픈워터 다이버의 기술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만, 소위 Advanced Diving을 배우게 되었을 경우, 그 활용은 쉽게 상상할 수 없죠. 사용 기체, 활동 수심, 활동 시간, 활동 범위 등에서 얻어지는 혜택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Advanced Diving을 배우기위해선, 일단 오픈워터 과정의 레스큐 다이버, 나이트록스를 시작으로, 감압과, 혼합기체 쪽의 다이빙과 오버헤드 환경의 다이빙을 배우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각각의 교육에 그 의미와 활용, 부력과 트림, 다이빙의 계획과 계획된 다이빙의 수행, 수행 능력의 향상 등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Serious Diver들이죠. Serious work을 하시는 분들께 무척이나 어울리는 모습이란 생각입니다.
모임, 회원, 회장 등의 구조는 없는 곳입니다. 함께 배우고, 나누고, 발전하는 벽이 없는 공간이죠.
저의 현재위치입니다.
아, 저 위의 morgan stanley 의 정보는 아주 귀한 정보 이네요…
젖은 지구를 론칭할 아주 적기 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한번 첮천히 읽어 봐야할 정보네요…
감사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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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요물단지를 제대로 보고있는 거요?…
feed back 있으면 주십시오…
http://theparks.allblogthai.com/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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