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실린더 충전을 마치고, 멋진 하늘을 발견했습니다. 휴대폰 사진인데, 잘 나오나요?
케이브 다이버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중, 가장 힘든 것이 감정을 다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시겠지만, 더블 실린더를 짊어지고, 걷고, 수영하고, 필요한 기술들을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체력은 웬만한 다이버라면, 그리 모자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기술들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환경을 이해하고 다이빙하기엔, 마음의 동요가 일기 시작합니다.
이런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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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tember 5, 2010 12:25 pm.
Filed under: Cave Diver Training, Cave Diving, Diver's Attitude, Personal
어제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규정속도에 5마일 정도 높은 속도로 꾸준히 운전을 했습니다. 가득 채워진 연료탱크로 출발하여, 네게의 눈금이있는 게이지를 보며 500마일을 운전하니 연료를 넣어야 했죠. 다시 300마일을 더 달려 Fort White 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토요일 부터 교육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한국분들이신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Published on August 27, 2010 8:58 am.
Filed under: Cave Diver Training, Cave Diving
수중 동굴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버의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입니다.
Vortex Springs: Recovery Team Still Unable to Find Missing Cave-Diver
구글 뉴스 검색(키워드 – Vortex Springs Diver)
실종된 다이버와 그의 가족, 친구들의 슬픔을 느낍니다. Search & Recovery Team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Published on August 21, 2010 3:14 am.
Filed under: SCUBA Tags: Accidents
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Published on August 14, 2010 12:33 pm.
Filed under: Personal, Photograpy
새로운 타이태닉 탐험의 다큐멘터리 소식입니다.
It’s the expedition of a lifetime. Get a sneak preview of the oceanographic dream team and their hopes for this important scientific mission. Enjoy.
www.ExpeditionTitanic.com
Published on August 14, 2010 9:36 am.
Filed under: SCUBA Tags: Expedition Titanic
플로리다 케이브 다이빙을 즐기기 위한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을 겁니다. 제게는 일상적인 것이라, 어떤 질문들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How to buy air ticket(to visit Florida)? 어떻게 플로리다로 가는 항공권을 구매하나요?
- How to choose nearest airport(for Florida cave diving)? 어떻게 플로리다 케이브 다이빙을 위해 가까운 공항을 선택하나요?
- How to … ?
이런 종류의 질문들을 제가 아는 내용들과 함께 서로의 정보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필요하신 내용들이 있으면 짧게 댓글로 올려 주세요.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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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ugust 11, 2010 9:45 am.
Filed under: Announcement, Social Tags: How To
멋지네요. 리퀴드 프로덕션 비디오를 자주 보곤 했는데 이것도 거기서 촬영한 것들로 편집한 모양이네요.
http://www.liquidproducti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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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님도 이제 비디오쪽에 투자를 하셔서 프로덕션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현지에서의 예상 비용(투자 규모)이나 인원 그리고 해당 시장에 대한 수요 같은것은 모르고 제가 그냥 쉽게 말씀드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 이미 계획을 가지고 계신건 아닌가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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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지만, 이미 수중 카메라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해 볼만한 일로 생각해 오고 있습니다.
각, 다큐멘터리 제작사, 방송사, 영화사 등지에서 필요한 인원이 있지만, 현재 활동가능한 숫자는 극소수이니까요.
예, 언젠가 다음날 벡키와 함께 촬영하기로 하고 다이빙을 각각 했었죠. 그런데, 그날 저녁 챔버 라이딩을 해야 했습니다. 둘다였죠. 그 뒤론 각자 바뻐서 기회가 닿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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