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ks의 WTX의 파워 인플레이터 리콜입니다.
UK Apecks 본사의 리콜 내용 보기
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의 리콜 내용 보기
/ˈdaɪvər/ noun, one that dives to re-…
Apecks의 WTX의 파워 인플레이터 리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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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의 리콜 내용 보기
어제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규정속도에 5마일 정도 높은 속도로 꾸준히 운전을 했습니다. 가득 채워진 연료탱크로 출발하여, 네게의 눈금이있는 게이지를 보며 500마일을 운전하니 연료를 넣어야 했죠. 다시 300마일을 더 달려 Fort White 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토요일 부터 교육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한국분들이신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수중 동굴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버의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입니다.
Vortex Springs: Recovery Team Still Unable to Find Missing Cave-Diver
실종된 다이버와 그의 가족, 친구들의 슬픔을 느낍니다. Search & Recovery Team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새로운 타이태닉 탐험의 다큐멘터리 소식입니다.
It’s the expedition of a lifetime. Get a sneak preview of the oceanographic dream team and their hopes for this important scientific mission. Enjoy.
연중 변하지 않는 수온이 많이 있죠. 산속의 계곡물이나, 용천의 샘물들, 그리고, 저수지 바닥온도 등입니다. 한겨울엔 따듯하고, 여름엔 등꼴시린 수온은 육상의 연중평균기온에 가까운 수온일테고, 멈춘 물과 적절한 수심이 있는 곳이라면, 일년내내 얼지않을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 제가 쓰고 있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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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터 버튼이 물속에서 빠져 버리면 상당히 골치 아픈(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겠네요.
혹시 a/s로 교환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인플레이터 뭉치만 다른 것으로 교환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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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해석좀 해주실래요^^;
도통 알아먹질 못하겠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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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부문만 해석하겠습니다.
Hazard: The oral inflator button is not properly bonded to the oral stem and can fall off during use, posing a leak of the buoyancy compensator contents. This poses a drowning hazard.
위험: 입으로 불어 넣을때 사용하는 인플레이터 버튼이 인플레이터 뭉치에 적절히 고정되어 있지 않아, 사용중에 떨어질 수 있고, 따라서 BC에서 공기가 세서(Leak) 익사할수 있음
Incidents/Injuries: Aqua Lung America has received one report of a consumer뭩 oral inflate button falling off during use. No injuries have been reported.
사고: 미국 아쿠아렁은 한 소비자로 부터 인플레이터 버튼이 사용중에 떨어진다는 보고를 받았음. 사융중 다친 사람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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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공부좀 해야것네요
주말이라 그런지 일찍 눈뜨기가 힘드네요
이틀전부터 헬스까지 다니니 몸이 내몸이 아니네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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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제 주변의 다이버들에겐 무척 중요한 정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정보가 어떤 분들에겐 무척 불편한 가 보더군요.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인상을 자주 받습니다. 해서, 단어 하나 하나 법적인 해석이 담긴 글을 섣불리 해석하여, 법적오류를 만들게 되는 것에 주의하게 되었습니다. 알파벳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지 않은 원문을 옮기게 된 이유였고, 현재는 링크만 연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조사의 웹사이트엔, 문제의 원인과, 이에 대한 사과, 각 딜러/디스트리뷰터에 대해 정보 공개의 여부, 제품소유자들의 권고 사항 등이 나와 있습니다. 제조사도 이렇게 알리고 있는데, 한국내 검색을 통한 스쿠버 제품의 리콜관련 정보는 매우 찾기가 어렵더군요. 아직 인터넷 기술이 부족하여 검색할 만한 정보들이 나타나고 있지 않는 듯 합니다. 다행히, 아직 희생자는 없었고, 쉬운 교체를 통한 수리가 가능하니, 쉽게 해결될 문제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조사의 발빠른 노력으로, 기업 이미지 손실도 막고, 심지어, 이미지 개선 효과도 나올 수 있는 경우인 듯 합니다.
그런 이유가 제가 한국시장에서 정품의 의미가 무엇이냐며 되묻는 경우이고
대부분의 공급자들이 수입업자/보따리 장사에 불과 하다는 이유입니다.
한국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하는 모 장비수입업자도 (S~~Pro) 자사 호흡기 관련 리콜이 미국시장에 비해 거의 1년 후에나 이루어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웃기지 않습니다. 한국 공식딜러라고 자처하는 곳에서…… 그 1년간 대한민국 다이버는 사고를 당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보죠. 같은 국민끼리 코쟁이들보다 못한 목숨으로 여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것은 비단 스쿠버시장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한예로 쓰레기 현/기차의 리콜정책도 마찬가지이니까요.
이런면에서는 한국시장에서는 인터넷이 눈에 가시이죠.
빠른 해법은…. 외부효과…
법시장의 개방으로 소비자의 권리가 법으로 보호받고 그에 따른 소송들이 이루어질때
그에대한 견제/대안책으로 사회곳곳에서 원칙을 지키는 시스템이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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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스쿠버 관련 리콜 공개의 문제들이 언급이 되었었는지 궁금합니다. 새제품 판매개시와 같이 시간차 없이 중요한 소식들은 지역을 막론하고 동시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리콜 또한 제조사 공개, 소비자 보호단체 공개, 각종 스쿠버 관련 단체, 매체, 그룹, 샾 등을 통해 공개되죠. 버디들에게 듣기도 하겠죠. 그런데… 아닌었던 가요? 그 이유를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본사에서 신제품 나오거나 리콜 문제들이 재빨리 재기되지 않는것은
수입 총판에서 양쪽 다 달가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서로 다른 회사의 장비들 비교 분석한 글에다 대고 회사 사장이란 사람이
한국에는 프로페셔널이 없다는둥 엉뚱한 소리하면서 꺼지라고 하는 판인데
그 작자들의 소비자를 위한 마인드가 어지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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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이미 팔린 제품 뒷감당까지 하기는 싫다는 마인드입니다. 즉, 일단 팔아서 돈만 챙긴다면 된다는 마인드이죠. 국내 장비업체의 서비스문제는 일반 소비자의 눈을 떠나 이미 광고주의 입김에서 자유스럽지 못하다는 국내 스쿠버관련 잡지 사설에서도 언급되는 문제입니다. 제가 먼저 이슈화시키는 문제가 아닙니다. 현실파악도 안되는 공급자위치에 계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시장의 예를 든 이유는 다른 산업에 비해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많이 요구되는 곳으로 내수 자동차업체에서도 똑 같은 마인드가 만연해 있다는 예를 든 것입니다. 툭하면 시장별 차이점이 있다고 강변하지만 현/기차 수출용과 내수용의 가격정책, 품질완성도, 거기다가 서비스 차이를 보자면 현/기차가 국산 제작차업체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얼마전 모 방송국의 소비자 고발프로에서는 현대차 서비스센차에서 신차 보증수리에 재생부품까지 신품으로 둔갑시켜 사기를 치더군요. 정식 서비스센타에서 그 정도이면 다른 곳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자동차 시장도 그런데 스쿠버 시장은 양호하다고 봐야 하나요? 그러면 life supporting equipment를 판다고 주장하는 스쿠버 시장의 공급자들의 주장은 어디 간것인지, 어디 안드로메다로 날라 간 것인지? 본인들 주장이 앞뒤가 안 맞쟎아요? 제품을 팔때는 life supporting euqipment이고 팔고나면 다른 것과 별반 차이없는 일반 공산품인가요?
법시장의 제안을 한 이유는,
과연 소비자가 소송으로 무장되어 있을때 쓰레기 현/기차가 재생부품을 신품으로 속여 차량 수리를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소비자의 권리보호를 소송으로 보호 받을때, 과연 스쿠버 시장의 공급업자가 리콜을 늦출수가 있을까요?
과연 사회전반의 시스템이 관행과 편법보다는 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이루어질때, 원칙이 무시되는 경제활동이 가능할까요?
직접 자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진국에서 소비자의 권리가 보호받는 것은 공급자의 마인드가 우리와 남달라, 소비자의 수준이 우리와 남달라 그런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점에 대해 권리 주장을 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어 공급자들이 순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한켠으로는 맥도날드 커피의 뜨거움 정도로 인해 수백만불의 소송이 걸리는 웃지못할 사레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 풍토는 공급자로 하여금 다시금 관리하고 원칙을 지키는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약자의 소비자 입장에서 국내 업체들을 상대할때 흔하게 듣는 답변이 “그럼 법대로 해봐라”입니다. 소비자가 진짜 법대로 해서 업체들이 정신차릴 수 있는 환경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저의 소견입니다.
P.S. 국내 수입업체와 보증과 서비스에 관한 답변은 문건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몇년전의 사례이기는 하지만 여러 질문에 본인들이 본인들 답변에 넘어가는 웃지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즉, 임기웅변식의 답변들입니다. 그리고 국내 수입업자들의 공통된 마직막 답변이 있습니다. 전화로 연락을 달라는~~~ 무슨 의도인지 (^^) 기록이 남을 수 있는 답변은 원치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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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볼 수 있을까요?
답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졸지에 교통사고 피해자가 되어 컴과는 벌어지게 되었네요. 아직도 통원 치료중입니다. 앞으로도 한동안은 겨우 눈팅만 하게 될것 같습니다.
수년전 국내 대표적인 업체와의 오래전 서신 내용을 정리하여 인터넷에 올렸던 글입니다. 현재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문제제기로 warranty와 schedule maintenance에 대한 policy가 조금은 개편된 듯 합니다. 한편으로는 시장에서 병행수입 제품의 영향이라고 보여집니다.
• “현재의 warranty policy 와는 차이가 있음을 밝혀둡니다.”
1. 마린 뱅크 보증 서비스 기간의 문제
A/S에 대한 정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A/S를 저는 Warranty Service라고 이해하고 질문을 시작 하고 있습니다. 왜 warranty 기간이 한국에서는 2년, 4년입니까? 제가 드린 미국과 영국에 경우에서도 보듯이 warranty 기간은 평생입니다. 왜 Marine Bank는 이 문제에 대해 똑바른 답변을 주지 못합니까? 가격과 서비스 기간에 왜 이리 큰 차이가 있는냐는 것입니다.
~~~~~~~~~~~~~~~~~~~~~~~~~~~~~~~~~~~~~
마린뱅크 답변 1
(기본적으로 2년간은 무료입니다. 셋트하면4년
~~~~~~~~~~~~~~~~~~~~~~~~~~~~~~~~~~~~~
2. 마린 뱅크 보증 서비스 비용의 문제.
Marine Bank가 주장하듯 미국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현지에서 비용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한다는 의미는 그 순간부터 warranty service가 아닙니다. 왜 물건에 이상이 생기거나 하자가 있는 것에 평생 보증을 받는데 소비자가 다시 돈을 지불해야 합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기 돈을 들여 고치다면 오히려 환영 받습니다. 보증수리가 되는 부분을 돈까지 준다는데 싫은 업자가 누가 있습니까?… 그러나 Marine Bank의 답변은 틀립니다.
~~~~~~~~~~~~~~~~~~~~~~~~~~~~~~~~~~~~~~
마린뱅크 답변 2.
안녕하십니까? 마린뱅크입니다.
A/S에 관련된 것은 세계 어떤 스쿠바프로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금액적인 문제는 각나라에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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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린 뱅크 점검 서비스
점검 서비스를 저는 annual service 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 service kit를 이용해 overhaul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인정합니다. 이건 완전 무료가 아닙니다. 공임은 주어야 합니다. 미국에서의 경우 부품은 평생 무료입니다만 이건 나라마다 틀립니다 (그러나 혼동하지 마세요. 점검서비스와 평생 보증서비스는 완전히 틀린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Marine bank의 서비스는 어디에서 구입하였느냐에 따라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마린뱅크에서 출고한 제품이 아니면 소정의 additional 경비를 다시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공식 딜러를 통해 산 제품이 한국에서만 차별이 되야 하나요?
~~~~~~~~~~~~~~~~~~~~~~~~~~~~~~~~~~~~~~~~~~
마린뱅크 답변 3.
안녕하십니까? 마린뱅크입니다.
외국에서 구입하신 장비에 대한 A/S는 본사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본사의 판매분과의 차별을 두기위해 소정의 A/S비용이 청구 됩
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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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내 SP의 운영방침도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가격정책, 딜러관리 등에서 달가운 마음이 들지 않더군요. 현재 그회사의 제품은 두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핀인데, 온라인 가격이 $60선 이하라 구매했었죠. 또 다른 하나는 장갑인데, 5mm로 손가락부분을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일년에 2개나 3개가 필요한데, 근처에서 직접 구할 수 있는 장갑들 중에, 접착이 가장 잘 되어있는 듯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30대 선이라 불만입니다만, 뭐 어쩝니까? 아쉬운 사람이 아쉬운 거죠.
제가 다이빙하다, 바닥에 떨어진, MK25의 플래스틱 커버를 자주 줍습니다. 남겨놓을 곳이 아니라 수거해 오는데, 몇백불을 주고 산 제품의 부품이 그렇게 떨어져 나오는 것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유럽제품의 금속가공기술에도 못미치는 제품 제작 quality도 의아해 보이구요. 몇명의 친구들이 매우 좋은 기능이라 자랑을 하곤 하는데, 대부분, 대량의 기체를 공급하기에 최적의 구조라 하더군요.
전, 기체의 공급량이 적어야 편하기에, 제겐 쓸모가 없는 장점이더군요.
한국내 한 사업의 운영을 제가 뭐라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자로서, 선택의 결과가 서비스 공급자에게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반면에, 소지바들의 소비행태 또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품사랑과 사회적 체면 유지를 위해 발생되는 묘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뭐라 할 말이 있으면 좋게다란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그런데, 그럴만한 능력이 제겐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모른척하는 것에서 멈추고 맙니다. 휴….
참! 저는 part 구해다, 직접 수리합니다. part의 source 는 공개하기가 더욱 어려워져가고 있고, 최근 회사의 운영방침 조정을 통해 어려움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늘리고, 그들의 개인적인 도움없이는 직접 처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더군요.
손익계산이 빠른 한 친구를 보면, 인터넷 구입을 하고, 일정기간 사용하고 중고로 팔고 다시 사더군요. 나름 현명한 방법이긴 한데, 아직 전,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저나 제주위도 SP 제품을 애용하지만 회사는 아주 싫어 합니다. 그들의 배타적인 판매방식과 서비스정책이 많은 Anti를 만드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SP USA 본사와도 여러번 통화해 보았지만 dealer network에 대한 회사방침이 아주 투철하더군요.
일정량 이상의 장비를 가지게 되면 본인만의 service bench를 가지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인 것 같습니다. 각종 annual kit며 tool까지… 끝이 없죠. 추가되는 모든 비용을 생각한다면 많아야 2set 정도를 보유하는 일반 레져 다이버들에게는 수익형 선택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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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를 선호하는 분들이 더욱 많기에, 회사가 운영해 오던 방법을 바꾸진 않겠죠. 몇년전에, 가격 올리는 것을 보고,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그 뒤론 처다보지도 않게 되었죠. 그 그격이 될만큼 그렇게 좋은 것인지, 저로선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가격은 계속 오르겠지만, SP 덕에 시장을 나누려는 타회사들의 운영입장으로 인해 상대적 저렴한 가격혜택을 보고도 있으니, 칭찬도 해 주어야하는 모순이 생깁니다. 휴~.
물론 그렇겠지요.
일전에 제가 올린 글에도 있듯이 올해 SP의 매출 신장율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아시아 시장이 톡톡히 제몫을 해준 결과이기도 하구요.
여타브랜드에 비교되는 마켓팅의 비용과 효과에 대해서는 이견을 달기 힘들 듯 합니다. 저의 상품구매방식과는 이해가 가질 않지만 국내만 하더라도 광고 모델이 누구냐에 따라 판매량의 변화가 무섭다고 합니다.
Scuba 장비의 경우, 특히 SP는 딜러 마진이 엄청나더군요. 많이 팔면 팔수록 딜러 입고가는 낮아지고 딜러의 입김에 본사마저도 꼼짝 못하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였습니다. 어느 브랜드보다도 MAP policy를 잘 지키는 곳이니 장비당 수익도 보장이 되고…..
결국은 소비자가 그 많은 마켓팅 비용을 지불해주고 딜러 마진에 network 유지 비용까지 지불하는 꼴이라 할 수 있겠죠. 국내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만 문제는 상대적 가격의 격차가 국내가 상당히 크게 와닿는다는 점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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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가 운영되기위해 노력하고, 연구하고, 계획하는 것들에 비평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 비평을 듣지 않는 이유는 한번쯤 생각을 해 보아야겠죠. 이윤을 추구할 때, 반영되지 못할 비평이란 것에 누가 신경을 쓰겠습니까.
씁슬하죠.
인플레이터 호스 배출버튼 고정불량으로 익사할 수 도 있나요?
컴터 끄려다 다시보니 배출버튼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익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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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 조절의 실패는 상승 통제 불능, 하강 통제 불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둘다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승은 압력문제로 인한 신경계통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즉사나 신체 마비, 영구 불구가 자주 보이고, 하강은 호흡기체의 부족과 중추신경계통의 문제 등으로 의식을 잃고 익사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 어떤 수심에서도 중성 부력 유지와 수심 조절 기술, 그를 위한 장비가 중요해 지는 이유이죠. alien(사람이 살지 못하는 외계)환경인 바다속에서는 절차, 장비, 기술구사, 판단의 실패는 즉각적인 사고로 이어지며, 이는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 과정을 사실 그대로 배우고, 대처 방법을 배우는 것이 다이빙을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숨참지 마라, 천천히 상승하라, 좋은 장비를 써라, 버디업을 해라, 어디 소속이 되어라 등의 단순한 내용을 통해 다이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자세한 내용과 대처가 없는, 러시안 룰렛 게임이기도 합니다.
부력조절의 실패에 관계된 다이버의 대처 방법에 관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비 자체가 부력조절에 문제가 없도록 디자인 되어야 한다.
선택된 장비의 파손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여야 한다.
다이빙 중, 파손이 되었다는 가정하에, 일어날 일들과, 대처의 방법을 생각하여야 한다.
방법이 없다면, 다이빙 계획을 미루고 방안을 세워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경험과 지식을 사용하여, 선택된 장비의 장단점을 다시 파악하고, 필요하고 가능하다면 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개선한다.
등입니다.
물론입니다.
사고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몇년전 Halcyon의 리콜도 한예입니다. DIR System이라고 적힌 제품의 리콜이었습니다.
결국은 플라스틱으로 제품이 대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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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psc.gov/cpscpub/prerel/prhtml04/04209.html 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 인근에서 다이빙 중, 인플레이트 버튼이 눌려지며 기체 공급이 비씨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소량의 기체가 계속 공급되었기에, 별탈없이 LP 호스를 분리하고, 수동으로 작동하며 상승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SMB로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할까요?
어디서 한번 읽어본 기억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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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의 연습량 만큼 활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운도 필요하구요.
두군데 번갈아가며 들리려니 힘드네요ㅎ
두분 빨리 합체하세요^^ 요즘 하루하루 시간이 모자랍니다.
두마리의 토끼는 역쉬 힘드네요 몸과 맘은 따라주는데 자꾸 살이 빠지네요ㅡㅜ
아침에 사워하면서 느낀건데 이거 이러다 입돌아 가겠다 싶어서 오늘은 아침운동 패스~
대학님 허리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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