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쿠버장비 유통시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한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 제가 길 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참여를 활발히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의 길이도 길고, 그를 통해 표현되는 의미들도 다양하고 깊기에 쉽게 답을 달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문제라고 표현되고 있는 주제가, 당장 실현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함께 의논하며, 혹시나 지나칠 수 있었던 작은 의견들을 발견하는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한명의 의견이 전체를 대표하진 않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 한명의 의견이라서 무시되는 경우가 생겨서는 곤란하겠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이 없어 해결을 하지 못한다 하여도, 인지하고, 유념해서,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을 때, 반영되고, 개선 되어야 겠습니다. 그런 것이, 발전이고, 오늘을 사는 우리의 피하지 못할 책임이고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소중한 의견 중에는, 표현의 방법으로 인해 오해를 만들고, 저에의해 강제적인 삭제도 이루어 졌습니다. 제겐 쉽지 않은 결정을 해야하는 경우이지만, 해답이 없기에, 저의 잘못으로 인정함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일이 계획한대로, 좋게만 이루어지길 바라는 비현실적인 저의 성격이 문제라고 탓하게 됩니다.
현재 의견을 표시하신 분들과, 또 다른 쪽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만, 예상한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만, 아쉽다는 것은 숨기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의견을 함께 나누는 것이, 모든 경우에 일어난다거나,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 듯이 알려져있습니다만, 힘을 과시하거나 강제적인 방법을 동원해야만하는 현실도 있기에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연관된 관계속에서, 문제가 제시되고, 함께 의논하며, 반대 의견들의 폭이 좁혀지는 과정이 스쿠버라는 매개를 공유하는 분들 사이에서도 일어나길 바랍니다.
현재 진행 중인 토론에 대한 제안, 또는 새로운 주제에 대한 제안을 댓글로 표현해 주셔서, 토론들의 소중함을 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알림: 각 댓글에는 Like or Dislike라는 찬성/반대의 의사표현 기능이 있습니다. 댓글을 읽어보시고 가볍게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시어, 방문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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