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에 도착했습니다.
규정속도에 5마일 정도 높은 속도로 꾸준히 운전을 했습니다. 가득 채워진 연료탱크로 출발하여, 네게의 눈금이있는 게이지를 보며 500마일을 운전하니 연료를 넣어야 했죠. 다시 300마일을 더 달려 Fort White 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토요일 부터 교육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한국분들이신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Published on August 27, 2010 8:58 am.
Filed under: Cave Diver Training, Cave Diving
수중 동굴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다이버의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입니다.
Vortex Springs: Recovery Team Still Unable to Find Missing Cave-Diver
구글 뉴스 검색(키워드 – Vortex Springs Diver)
실종된 다이버와 그의 가족, 친구들의 슬픔을 느낍니다. Search & Recovery Team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Published on August 21, 2010 3:14 am.
Filed under: SCUBA Tags: Accidents
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Published on August 14, 2010 12:33 pm.
Filed under: Personal, Photograpy
새로운 타이태닉 탐험의 다큐멘터리 소식입니다.
It’s the expedition of a lifetime. Get a sneak preview of the oceanographic dream team and their hopes for this important scientific mission. Enjoy.
www.ExpeditionTitanic.com
Published on August 14, 2010 9:36 am.
Filed under: SCUBA Tags: Expedition Titanic
플로리다 케이브 다이빙을 즐기기 위한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을 겁니다. 제게는 일상적인 것이라, 어떤 질문들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How to buy air ticket(to visit Florida)? 어떻게 플로리다로 가는 항공권을 구매하나요?
- How to choose nearest airport(for Florida cave diving)? 어떻게 플로리다 케이브 다이빙을 위해 가까운 공항을 선택하나요?
- How to … ?
이런 종류의 질문들을 제가 아는 내용들과 함께 서로의 정보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필요하신 내용들이 있으면 짧게 댓글로 올려 주세요.
예를 들면,
Details »
Published on August 11, 2010 9:45 am.
Filed under: Announcement, Social Tags: How To
연중 변하지 않는 수온이 많이 있죠. 산속의 계곡물이나, 용천의 샘물들, 그리고, 저수지 바닥온도 등입니다. 한겨울엔 따듯하고, 여름엔 등꼴시린 수온은 육상의 연중평균기온에 가까운 수온일테고, 멈춘 물과 적절한 수심이 있는 곳이라면, 일년내내 얼지않을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Details »
Published on August 7, 2010 6:38 pm.
Filed under: Personal, SCUBA
거, 왠만하시면, fucking “Sea of Japan”을 “한국해(Sea of Korea)” 내지는 “동해(East Sea)” 또는 조선해(Sea of Cho Seon)”로 교체해 주시는 센스, 안될까요?…
교관 이시면 물 기술만 좋아서는 곤란 하지요…
역사의식이 올곧이 정립이 된 한국인으로써의 정체성도 요구가 됩니다…
그런 분이 후배들을 조련하시면 참으로 훈훈하지요…
저 사진을 쪽발이 내지는 친일파가 올린 사진일 수 있거든요…
거기에 놀아나서야 어디 고조선의 피를 이어받은 후손으로써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아님 말고~…
고조선의 후예 단군 박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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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면,
This article may require cleanup to meet Wikipedia’s quality standards. Please improve this article if you can. (June 2008)
라고 써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더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그리고 뭔가를 시작하시겠죠. (사용된 사진은 외부자료를 끌어와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지적만 하신다고 역사가 바로 서지는 않지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정의롭지 않은 양심이라고 누군가가 말씀을 하셨지요…
http://theparks.allblogthai.com/102
고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님 말고~…
고구려의 후예 단군 박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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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십니다.
그 지적이 행동으로 옮겨져야할 곳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과거 이루어진 것들에, 오늘도 역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많더군요. 외부뿐만이 아니라 내부에서도 동시에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볼 때, 슬플 때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의 제목이 뭐였더라…..
이곳 쥔장님은 오늘은 그 좋은 곳에서 뭘 하실려나~?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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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있습니다.
지금 비가 오기시작하는데, 케이브 플러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멀리 조지아 지역의 비가 많이 와서, 현재 스와니강 주변의 케이브들이 다이빙 금지가 되었거나, 몇시간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간의 가뭄에 수중동굴의 물의 흐름이 매우 약했습니다. 최근 늘어난 지하수의 양으로 수중동굴 내부의 물의 압력이 조금 높아질 좋은 소식이지만, 케이브 다이버들에겐 다이빙 계획을 다시 짜야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래도, 지니 스프링스의 데빌스 아이는 괞찬을 듯 합니다.
사진설명:Peacock III 수중 동굴 입구로 범람하는 스와니강의 물쌀의 모습입니다. 촬영:Seung Kim, 2007.
여긴 아직도 한국 바다 입니까?…
거, 글좀 갱신 하시지요?…
글들 읽으시고 명상들 하세요…
http://theparks.allblogthai.com/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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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트림, 부력조절을 위한 장비 균형 맞추기에 대해 생각중인데, 글이 되질 않네요. 다들 다이빙을 위해 연습도 많이 하시고, 정보도 많이 찾고 계신데, 실제 다이빙하시면서 장비와 자신 신체의 균형에 대해선 조금 소홀한 듯한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알려드려야하는 것인데, 워낙 생각이 많아선지, 얼토당토않는 글이 되어버리네요.
단군님 말씀대로, 명상을 해야 될라나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도 그 장비와 다이버의 조화에 대한 글을을 칸싸이 글과 연관을 시켜서 집필 중이었는데 잘돼었습니다…
오늘 그 글을 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글쟁이가 아니라서 잘 모르실 수 있겠는데요, 글이라는 것이 말이지요, 머릿 속에서만 졸 생가하면 이게 글로써 풀리지를 않습니다…
원고지에 써내랴가면서 내지는 자판을 두들겨 가면서 기록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이 스고자했던 글들의 핵심을 짚게되고 그 헥심 간의 다리를 놓아줄 교량을 찾다보면 하나 뚤씩 그때서야 연결이 되는 것이지요…
멍때리고 있으면 글이라느건 기록이 안되는 겁니다…
연습을 하세요…
그곳에서는 눈만뜨면 보이는것이 소재 거리인데 글로 풀어 내지 못한다는것은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방증 이지요…
예, 명상 하세요…기독교 천주교 그리고 이슬람교, 다 잊으시고 명상 하십시오…저들 종교는 유일신교 이기때문에 인간의 자유로운 명상을 돕지를 않지요…오히려 장애물 입니다…
이 세상에 유일신이 어디있냐?…
초딩들도 아니고 말이야…
거짓말 하고 사람들 상대로 구라나 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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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종교 이야기는 아무래도 제 능력을 벗어납니다. 호응을 하지 않는다고 섭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전 동굴 다이빙, 하나 많으로도 해야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이야기를 하기에 거리와 시간의 제약 때문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뭔가를 쓰게 된 것인데, 아무래도 부족한 것이 당연하죠. 멋진 글을 찾으시는 분들은 실망하실 거고, 그래도 ‘그 동넨 어떤 일이 일어나나’하고 궁금함을 해소하기엔 ‘볼만하다’쯤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질문들이 있다면, 뭔가 이야기하기에 재미도 있고, 좋은 구실도 되긴 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땐, 뭐랄까….. 좀 그렇죠?!
당연 하지요…
부창부수..백지장도 맞들어야 제 맛이다…손뼉은 혼자서 치나…
뭐든지 호응이 있어야 제맛 이지요…
제가 그곳을 가는 날 플로리다의 전 교관들이 저한테 선물 꾸러미 한보따리씩 줘야 할겁니다…보란듯이 풀어 내겠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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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서 글들 읽으시고 공부들 하세요…
http://theparks.allblogthai.com/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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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지만, 제가 운이 좋아 10년 일찍 다이빙을 시작하고, 단군님을 만났더라면……하는 생각을 합니다. ‘후회는 필요없다’라는 성격이지만, 가끔은 아쉬운 것들이 있긴해요.
인성이 부족했고, 수중에 돈이 없었고, 주변머리마저 없어, 배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철들어 열심히 사회생활할 나이에, 젖은 돌에 미쳐 이러고 있는데, 후회, 아쉬움 따위는 저하나로 족하면 좋겠습니다.
어제 주요소에서 일하는 점원을 만났는데, 우연히 동굴다이빙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한다는 말이, 내가 아는 사람이 죽어서 걱정이 많아요 했죠.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신의 선생님이라 하네요.
“Sheck?”
“Yes, Mr. Exley. He was fantastic person and my teacher.”
예, 수학선생이었던 쉑의 제자였고, 아직도 그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재미있게 보셨다니 이제라도 풀어내는 보람이 있습니다 그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동굴 탐험에 관련한 글을 플어 내기를 내심 상당히 갈망 하고 있었거든요…언젠가는 집필을 하리라 하곤 벼르고 별러서 작금 이렇게 제 개인 블로그에다가 마음껏 풀고 있는 겁니다…
전 너무 행복해요…이렇게 제 실전 경험들을 글과 사진과 동영상으로 풀어서 다른 분들께 보여드리고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이 모든 글을 읽으면서 제가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전 글을 막 싸지르지 않거든요…정말 제 온 힘을 다 기울여서 집필하고 발행합니다…일종의 직업병 인데요…정말 행복 한거지요…
대학님은 아직 이 행복감을 느낄만한 여유가 없으실테고요…한 4-5년 정도만 지나면 지금 제가 이런 댓글을 남기는 이유를 아시게 될거예요…
아직, 김이 덜 들어서 그런 거거든…
후회는 없습니다…왜?…다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졸라게 아쉽지요…
제가 한 7-8년만 일찍 블로그를 시작 했더라면, 그리고 이 글을 대학님이 동굴 다이빙계로 넘어오기 전에 접하셨더라면 대학님과 제가 붙었겠지요…그러면서, 한 2-3년 후에는 수중동굴 탐험계에 큰 일이 났을테지요…GUE에서 저하고 대학님을 죽인다 살린다 하고 난리 부루스를 췄을테고…
전, 그 점이 참 아쉬워요…뭐든지 혼자서는 안되거든요…이게 다 궁합이 있고 짝이 있는 거거든…그런데, 대학님의 ideology 는 저하고 맞거든…바라보는 방향이 일치를 한다는 뜻이지요…
그 점이 아쉬워요…그런데, 잘만하면 뭔가 하나 터뜨릴 수 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그게 뭘까요?…
뭔가가 다가오는것 같은 느낌(Feeling)이 드는데 그게 뭔지는 아직 감이 모락모락…>_<…
좀더 두고 봐야지요…
Sheck…예, 대단한 사람 이었지요…실전의 고수였고요…진정한 교육자 였고요…오로지 탐험 이었으니까…
탐험 정신…저는 그 탐험이라는 말 자체에 상당한 호감이 있어요…듣기도 좋은 말이고…
그 말을 듣고 있으면 가슴이 뛰고 머리가 맑아지고 도전의식이 꿈틀 거립니다…
제 기질 자체가 탐험적 이거든요…부딪혀서 개닫고 알아 나가는 과정이 스릴있고 재미있고 보람을 느끼고…
인생 뭐 있습니까?…Cheers,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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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칸싸이 수중동굴을 기록한 아주 희귀한 사진들 입니다…
오셔서들 즐감 하시라능…^^
http://theparks.allblogthai.com/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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