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된 다이빙 비씨에 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다이빙 장비 – BC (자켓 비씨와 BP&W) – EunJae’s Underwater Photography Blog
앞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장비들에 대해 한두가지씩 포스팅하려 합니다.
그냥 제것은 “어느 회사 이런 제품이다”가 아니라 그동안 사용하면서 알게된 장/단점도 생각나는대로 쓰려고 하며 이런 글을 쓰면서 장비에 대해 수정/보완해야 할 것도 생길 것 같고 제 나름대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될듯 합니다.
첫번째는 BC (Buoyancy Compensator – 부력 조절기) 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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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9, 2010 8:38 am.
Filed under: Equipments, SCUBA Tags: Back Plate, BC, Buoyancy Compensator, Wing
Shearwater Predator CCR Computer from Curt Bowen on Vimeo.
Shearwater research, 제조사 웹사이트 정보 보기
근래들어 어떤 컴퓨터를 선택해야하는지 질문이 잦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수년전까지만해도 여러 컴퓨터들이 시장에서 환영받고 있었죠. 그런데, 서서히 선택의 폭이 좁아지기 시작하더군요. CCR의 시장 형태변화와 기존 사용자들에의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반영되는 속도가 저하되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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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5, 2010 9:13 am.
Filed under: Equipments Tags: CCR, Dive Computer, Trimix
투표입니다.
옳고 그름은 떠납니다. 협회 등의 제공된 표준에 따르는 것도 잠시 떠납니다. 아래 제시된 내용들을 읽어보시고 다이버로서 의견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의사 표시를 해 주시면 됩니다.
DIR(Doing It Right)이라는 말이 다이버들간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꽤 되었지요. 이런 상황에 DIR Diver들이 제시하는 직접적인 잘못된 점들에 대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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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4, 2010 10:39 am.
Filed under: Diver's Attitude, Equipments, Polls Tags: DIR, DIW
(경고/Disclaimer: 내용에 공개된 성형된 납의 제조시 발생되는 기체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혹, 직접 제작할 시, 납의 위험을 인지하고, 사고 가능성에 대해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 제작된 웨이트는 다이버의 부력 조절에 사용될 수 있으며, 사용시 부상, 사망에 이르는 사고의 위험이 존재함을 명시합니다. 발생된 모든 사고는 해당 사고자의 책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최근 댓글로 올라온 드라이수트와 바다 환경에서의 웨이트 착용/활용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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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11, 2010 1:50 pm.
Filed under: Equipments Tags: Trim weight
2010년 드라이수트 워크샵을 4월 10일 더치 스프링에서 진행합니다. 지금 댓글로 참가 신청을 해 주세요.
4월 3일자로 지역 쿼리 등이 개장하고 있습니다. 2010년의 시즌이 시작되고 있네요.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인 다이버들간의 만남을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물론 미국 동부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되겠죠. 1차로 드라이수트 사용에 관한 실용적인 내용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수년간 700여회의 드라이수트 다이빙을 해왔으며, 그동안 실제 다이빙에서 느낀 점들을 중점적으로 말씀드리며,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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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3, 2010 12:36 pm.
Filed under: Equipments, Training Tags: Drysuit, Workshop
스티브 보가트의 뤠이저의 특징은 연속된 하니스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따듯한 수온과 얕은 수심으로 인해 알루미늄 실린더를 사용하기에 윙의 사용이 필요없거나, 스테이지 실린더를 추가한 경우를 위한 작은 블래더를 사용합니다. 이런 셋업은 플로리다의 깊고 찬 수온의 경우에는 현실성이 떨어지죠.
NACD에서 기술고문을 맡고 있는 매리어스가 뤠이져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플로리다 환경에 맞는 장비를 고안했습니다. 과학자답게 매우 세밀한 관찰과 트림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찾아내고 일일이 실험을 해 왔습니다. 매번 저와 다이빙하면서도 계속 확인질문을 합니다. 윙의 모양은 어떤지, 몸의 자세는 어떤지, 실린더들의 균형은 어떤지 궁금한 것들을 쏟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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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1, 2010 10:44 pm.
Filed under: Cave Diving, Equipments Tags: Cave Diving, Sidem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