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ˈdaɪvər/ noun, one that dives to re-…
어렵습니다.
얻기위한 노력 속엔 비었기에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더군요. 뭔가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땐, 버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도 불만입니다.
행복하다 말하는 가진 것 없는 이들의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하는 이유인가 봅니다.
제겐 무척이나 희한한 모습입니다.
인도가 없으니, 횡단보도가 있을 턱이 없고, 교차로 신호등도 없는 환경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도시의 생활도 해보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쉽지 않은 인내가 필요하더군요.
도시에서 멀리 살며, 도시로 여행을 가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살아가는 것은 모두 같지만, 그 모습은 다를 수 있는 다양한 사람의 삶이 존재한다는 것에, 다행스러움을 느낍니다.
뉴욕시티는 새로운 온도기록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구경꾼인 저나, 기자들도 더위에 대한 흥미로움을 찾고 있더군요.
집으로 돌아온 후, 사진 정리 중에, 신문을 찾아 보았습니다. 친절하게도 기사한켠에, 함께 동행한 아내의 모습을 실은 사진을 사용했더군요.
Triumph of the Egg – by Andy Newman, The New York Times.
웃고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요구되었던, 무척이나 더운 날이었습니다.
뉴욕이란 곳은, 흥미로운 곳이더군요. 언제나 같은 모습인 듯 하면서도, 변한 것들도 많아 보입니다. 그래도, 사람사는 곳이란 것은, 두 말할 필요없을 겁니다.
전철역에서, 운좋게 바라본 뉴욕의 한 일상입니다.
제가 사진을 제대로 배운 것이 없습니다.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어깨 너머로 배우고 있죠. 최근은 KADPA라는 한인 디지탈 사진 협회에 인사드리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조금은 색다른 태양의 모습입니다.
그 모임에서 수중사진에대한 한 질문에 사진들을 올려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 지 궁금도 하네요.